백숙이 여름보양식하면 가장먼저 생각나는 요리로 자리 잡은대에는 한의학적 근거와 우리나라의 열로 열을 잡는 이열치열이란 말이 가장 많이 작용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한의학적으로 소화흡수가 잘되며 몸에 열을 내주어 면역력을 높여주며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이 적어 몸보신용으로 부족함이 없을뿐아니라 인삼 황기 대추 마늘 추가로 헛개나무나 오가피 등의 닭과 궁합이 잘맞아 좋은 시너지를 낼수있는 재료를 넣어 푹고아 만든 탕요리로 여름을 이겨내는데 이것 만한것이 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