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음식 재료인데 어디서는 비싸게 팔고 어디서는 싸게 팔고 하는데 왜 더 비싼데 가서 먹는 걸까요?? 뭔가 특별하게 더 다른게 있을까요??

같은 음식 재료인데 어디서는 비싸게 팔고 어디서는 싸게 팔고 하는데 왜 더 비싼데 가서 먹는 걸까요?? 뭔가 특별하게 더 다른게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같은 음식이여도 어디서 누구와 어떻게 먹냐가 다를수 있습니다. 또한 맛집이라고 소개 되면 알아서 오니 돈을 올려도 와서 먹는 것입니다. 가격이 달라도 그 장소와 분위기 그런것들이 가격에 들어가기도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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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같은 음식과 같은 재료라 하더라도 유통과정이 다르고 납품처가 달라 가격의 차이가 있을수 있습니다. 또한 판매 하는 곳마다 가격을 다르게 책정하기도 합니다. 그렇다 보니 가격이 다를수 밖에 없는 거죠. 비싼 곳에서 드시는 분들은 그곳에 비싼줄 모르고 드시는 분들도 많으실겁니다. 만약 같은 재료가 들어 가는 음식이 싼곳을 알고 있었다면 일부러 비싼 곳에서 먹지는 않았을 테니까요. 가격이 차이가 나는 이유는 거의 유통과정에서 차이가 난다고 보시면 됩니다.

  • 같은 재료여도 급이 다르거나 유통 과정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더 신선할수록 비싸고 더 클수록 비싸고 유통 과정 사이에 참여헌 사람이 많을수록 비싸집니다.

    또 시기에 따라 수요가 많은 지역과 그렇지 않은 지역에서 가격 차이가 생기기도 합니다.

    대표적으로 두쫀쿠 유행 당시 피스타치오 가격이 급등한 것 처럼요.

    원래는 그리 비싸지 않았던 재료가 유행하는 우리나라에서 가격이 급등했죠. 수요는 늘고 공급은 한정적이며 보통 해외에서 수입해오기 때문이에요.

  • 크게 다른 이유는 없을겁니다

    먹는 사람과 그와함께 하는 사람의 장소 시간적인 제한과 같은재료 같은 레시피라고 하더라도 그곳만의 특별한 맛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 아무래도 심리가 아닐까요?

    그거 왜 비싸면 더 좋다라고 하는 고급화 전략같은것 말이죠

    대신 이것도 있을것 같아요

    비싼곳은 좀더 무엇가 특별한게 있다던지

    아니면 나오는 방식이 틀리다든지

    그런겆 아닐까요?

  • 같은 음식이여도 어디서 누구와 어떻게 먹냐가 다를수 있습니다. 또한 맛집이라고 소개 되면 알아서 오니 돈을 올려도 와서 먹는 것입니다. 가격이 달라도 그 장소와

  • 같은 재료라도 가격 차이는 재료의 질, 조리법, 숙련된 요리사의 기술, 가게 분위기와 서비스, 위치와 임대료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비싼 곳은 단순히 재료만 파는 것이 아니라 맛, 경험, 만족감까지 함꼐 제공하기 때문에 찾는 사람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