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종호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돌궐 제국은 제3대 무칸 카간(재위 553~572) 때에 확고하게 기반이
닦여졌다. 그는 서쪽으로는 이란의 사산 왕조와 연합해 에프탈을 멸망시키고,
아무다리야 강을 경계로 국경을 설정해 트란스옥시아나에 발을 들였고,
동쪽으로는 거란을 꺾고, 북쪽의
키르기스를 병합해 새외 모든 나라를
복속시켰다. 이 때 돌궐 제국의 영역은 서쪽으로는 카스피해, 동쪽으로는
고구려와의 인접 지역인 흥안령
산맥까지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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