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축복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장수태왕을 외교의 신이라고도 부릅니다.
그만큼 당시의 정세를 정확히 보았고 외교로서 밀당을 잘 했습니다. 전쟁은 외교의 최후의 수단이라고 말합니다.
외교로서 정말 어떻게 안되었을때 실시하는 마지막 수단입니다. 장수태왕은 그의 아버지 광개토태왕이 충분리 영토를
넓혀 놓았기 때문에 내부를 안정시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동안 정복전쟁으로 국력이 많이 소모되었으니
내치를 하면서 힘을 다시 축척하려 했던 것입니다. 그러려면 중국의 많은 나라들과 힘의 균형을 맟춰야 했고 겉으로 조공을
보냈지만 고구려가 적을 격퇴할 능력을 가지고 있었으므로 중국도 고구려를 함부로 대하지 못하였습니다. 일종의 실리외교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아요, 공람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