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사는 분들은 목욕후 등에 로션 어떻게 바르나요?

혼자 사시는 분들은 목욕후 등에 로션 어떻게 바르나요?

몸 앞쪽은. 로션을 바를수 있지만. 등쪽은 못바르네요

나무 막대가 달린. 등 때밀이처럼.

로션 바르는. 도구도. 나왔음 좋겠어요 ㅎㅎ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혼자 살면 등 로션 바르는 게 은근 어려운 것 같아요 ㅋㅋ 저는 손이 닿는 부분까지 최대한 바르고, 잘 안 닿는 곳은 긴 손잡이가 달린 로션 어플리케이터(등 로션 바르는 도구)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또 어떤 분들은 로션을 손등에 넓게 펴서 양손으로 등을 감싸듯이 바르거나, 분사형 바디미스트나 스프레이 타입 보습제를 사용해서 편하게 관리한다고 하더라고요. 

    채택된 답변
  • 혼자 자취할 때 생각해보면 손이 닿는 데까지만 발랐던 거 같아요. 굳이 손이 닿지 않는 곳까지는 안 바르게 되는데

    겨울에는 건조해서 등도 바르는데 촉촉한 수건에 바디크림 발라서 때 밀듯이 바르기도 합니다. 등이 건조해지면 가려울 수 있어서 그렇게 바르게 되더라구요. 요즘에도 등에 혼자서도 바를 수 있는 게 있다고 들었습니다.

  • 저는 등에 바르는 건 분사형타입으로 사용합니다! 로션타입이랑 향이 같은 제품으로요!!

    등을 안 바르다보면 확실히 피부타입이 거칠어지는 거 같아서 저도 많이 고민을 했었는데 분사형타입으로도 충분히 피부결이 괜찮더라구요!!

    굳이 로션타입으로 안 발라도 괜찮을 거 같아요!!

  • 사실 바를 수 있는 부위까지만 바르는것 같아요. 어느정도 되면 흡수되면서 퍼지기 때문에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만약 건조함이 커지면 얇은 면수건에 발라도 좋아요!

  • 손으로 위와 아래로 번걸아서 뻗어서 최대한 바르거나, 등에 바르는 전용 로션 어플리케이터를 사용할 수 있어요.

    스프레이 등으로 된 걸 사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최대한 양손으로 바르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