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외충격파 어깨 치료 중인데 오늘로 2회차에요

2회차 일단 청구하고 나머지 청구할 생각인데 이러면 한 번에 청구하는 거랑 다르게 안 좋거나 한 게 있나요?

사실 오늘도 안 하려다 온 거거든요...

그래서 또 올지 몰라서 일단 2회분만 청구해둘 생각이에요

근데 혹시 금액이나 이런 게 아니라 횟수나 이런 걸로 되거나 해서 보험 자체에서 안 좋거나 이런 게 있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권태민 보험전문가입니다.

    한번에 청구하던 나누어 청구하더누전부 기록이 남기에 상관없습니다.

    다만 중간에 보험 리모델링을 염두해두고 있으시다면 몰아서 추후에 청구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앞서 말씀드린것처럼 청구이력이 남기에 병력고지대상이 아님에도 필수고지로 보험사에서 가입심사시 불리하게 작용하실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윤동환 보험전문가입니다.

    체외충격파 치료비를 나눠서 실손 청구하더라도 불이익은 없습니다.
    실손보험의 자기부담금은 청구 횟수가 아닌 방문 날짜별로 공제되며 연간 보장 횟수나 한도 역시 실제 치료받은 횟수 기준으로 차감됩니다.

  • 안녕하세요. 마희열 보험전문가입니다.

    2회분 청구 하셔도 되세요.

    청구한다고 해서 불이익 받거나 그런거 없어요.

    추후 또 청구 가능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불이익 X

    한 번에 모아서 청구하든,

    치료받을 때마다 그때그때 청구하든

    그것 때문에 보상상 불이익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근데요~ 제 경험상...

    청구금액이 크거나 치료 횟수가 많이 쌓인 상태에서

    한꺼번에 청구하면 왠지 조금 더 꼼꼼하게 보는 경우가 있는거 같은 느낌이 간혹 있었습니다. ^^;

    이건 보험사의 공식적인 심사기준이라는 뜻은 아니고,

    제가 오랫동안 보험금 청구를 도와드리면서 느낀 개인적인 경험 정도로만 참고해 주세요.^^

    저는 그때그때 청구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예전에는 보험금 청구절차가 상당히 귀찮았습니다.

    우편이나 팩스로 서류를 보내야 했기 때문에 고객님들이 힘들어 하셨었죠

    그래서 저도 고객분들에게

    “6개월이나 1년 정도 모았다가 한꺼번에 청구하세요.”

    라고 말씀드리곤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시대가 바뀌었죠.^^

    보험회사 앱에서도 간편하게 청구할 수 있고,

    실손24를 이용하면 참여 병원의 경우 보험금 청구에 필요한 서류를 병원에서 보험회사로 전자 전송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굳이 몇 달씩 모아놓을 이유가 많이 줄었습니다.

    까먹기 전에 그때그때 청구하는 게 저는 좋다고 봅니다.

    체외충격파는 한 가지 알아두시면 좋아요^^

    체외충격파처럼 비급여 치료를 반복해서 받는 경우에는

    보험사가 치료의 필요성이나 적정성을 확인하기 위해

    [추가 의료자료] 등을 요청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겁을 드리려는 이야기는 절대 아니고요.^^

    치료 횟수가 많아지면 그럴 수도 있다는 정도는 알고 계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건 2회씩 잘라서 청구한다고 피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한꺼번에 청구했다고 보험금을 안 주는 것도 아닙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실제로 필요한 치료를 받았는지와 가입한 실손보험 약관상 보장대상에 해당하는지"입니다.

    결론!!

    청구가 간편해진 시대니까
    까먹지 않게~

    치료받을 때마다 그때그때 청구하시면 됩니다.^^

    이번에는 2회 치료받으셨으니 2회분 먼저 청구하시고,

    나중에 추가로 치료받게 되면 그때 다시 청구하셔도 문제없습니다.

    *실손청구는 어플 추천드려요 = 실손24 or 해당보험사 어플

  • 2회를 먼저 청구하는것과 한번에 청구하는것에 대한 차이는 없습니다.

    다만 가입하신 보험상품에따라 횟수제한이 있을 수도 있기에 약관 확인을 먼저 해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연주 보험전문가입니다.

    3세대 부터 연간 50회로 제한을 두고 있습니다.

    이전 실손일 경우 10회 까지는 차질없이 보장 하겠지만 이후 부터는

    보험사에서 까다롭게 할 것이니, 인지 하고 계세요

  • 안녕하세요. 이민욱 보험전문가입니다.

    비급여 청구보험금이 연간 100만원이 초과되지 않는 선에서는

    얼마든지 청구하여도 불이익은 전혀 없습니다.

    다만, 보상에 대한 문제인데

    보험사에서 특정 치료에 대해서 한도 횟수를 정해놓지만

    보상과에서 따지는 부분이 있죠.

    예를 들어 워낙 말이 많았던 도수치료를 보자면

    4세대에서는 연간 50회라는 제한을 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보상과에서는 10회를 기준으로 따집니다.

    10회를 초과하면 치료의 실효성을 따지고, 조사가 나와서

    지급 거부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매번매번 청구하다보면 빠르게 걸러지고

    지급이 거절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십여회를 한번에 청구한다면 보통

    청구한건까지는 인정하되 그 이후 치료를 보상하지 않는

    보상형태를 띕니다.

    즉, 다회성 치료는 한번에 청구하는 편이 안전하다는거죠.

    물론 실무적인 경험에서 나오는 것으로

    반드시 그러하다고 말씀드릴 수도 없겠지만

    보험금이 당장 급한 상황이 아니라면 몰아서 하시는게 좋겠죠.

  •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네 일괄적으로 모아서 청구하는걸 추천드립니다

    보험사에서 횟수만 많으면 다음에 혹시나 추가보완을 하거나할때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어느정도 모아서 청구하는걸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