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국가에서 시중은행들의 '여신'을 관리한다고 하는것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아는 대출들을 관리한다고 생각해주시면 조금 이해가 편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은행의 '여신'이란 사실 폭 넓게 '대출', '신용카드한도', '유산스한도', '일람불수입신용장한도'등 신용공여가 발생하는 모든 것들을 여신이라고 지칭하게 됩니다.
즉 국가에서 여신을 관리하라고 은행들에게 이야기한 것은 향후에 이러한 신용공여를 한것들이 금리가 높아지게 되면서 부실화될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미리 관리를 해서 부실화가 되지 않도록 하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여신관리의 범위는 개인, 기업, 기관 넓게는 증권사까지도 포함해서 보라는 것으로 이해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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