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
추리소설의 경우도 요즘의 소설들은 과학을 비롯하여 조금은 어려운 전문지식 등을 포함한 작품들이 많습니다. 시대가 시대인만큼 과학적, 수학적 내용이 포함되어 그렇더군요.
그러므로 사건과 사람 등의 관계 설정등에 대한 기본적인 것들로 추리를 훈련하기 위해 고전을 추천드립니다.
애거사 크리스티의 작품으로 영화화 된 것으로 보면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오리엔트 특급 살인>, <나일강의 죽음>, <비뚤어진 집>, <베네치아의 유령>, <죄악의 집>, <3막의 비극>, <검은 낙타>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