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뽀얀굴뚝새243
남하고는 절대 돈거래를 안하는데 형제간에도 돈거래를 하지 않는 것이 좋은 건가요?
친언니가 이번에 디스크 수술을 하면서 직장을 1년 반 이상 휴직상태입니다. 형부도 몸이 좋지 않은 상태고 같이 쉬고 있어서 경제상황이 좋지 않은 거 같아요. 대출을 다 받아서 더이상 대출이 안된다고 합니다. 저한테 300만 빌려달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모은 돈이 없고 대출만 가능한 상태인데 남편하고 상의해봐야 할 거 같다고 대답은 안한 상태입니다.
돈문제로 문제가 생기면 감정이 상해서 거리가 멀어질 거 같다는 생각이 우선 머릿속에 남더라구요. 빌려주는 것이 맞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51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는 형제에게 돈 빌려달라는 말을 먼저 하지 않을 것 같고, 형제가 돈이 필요하면 못 받을 생각으로 줄 것 같습니다
300만원이 없어도 되는 돈이라면 주고 잊으시고
꼭 받아야 하는 돈이라면 주지 마세요
본인의 사정이 좋고 어느정도 감당이 가능하다면 빌려주는것이 맞겠지만 본인도 그런 사정이 안되고 대출까지 받아야하는 상황이라면 언니에게 본인의 사정도 그렇게 좋지않다는것을 말하고 빌려주지않는게 좋을듯합니다
언니가정이 그정도 상태라면 빌려주는게 아니고 그냥 줘도 될것같은데 사ㅗㅇ활이 그렇게 어렵게하는데 그것도 못도와줄 정도라니 안타깝네요. 본온 사정도 안좋으면 어쩔수없겠지만 사정상 빌려줘도될것같네요
가족이기 때문에 이건 접근이 다르다고생각해여.
친구나 그에 준하는 지인에게는 돈관계가되면 남보다못하게 되고 가족은 좀 다르게봐야 하는데 그러타고 감당못할 대출까지 받아주며 하기는 어렵고 당장해둘수이른 정도를 해두는게 맞는데.
문제는 그냥돈이 아니라 수술이라 이거는 시기 놓치면 심각하다고 생각하거든여.
물론감당할수 잇다없다가 중요하지만 되도록이면 최선의 방법으로 도와둘수 잇길 바랄게여.
지금 상태에서는 돕는 게 맞을 것 같아요
대출까지는 아니고 현재 가능한 금액을 빌려주고 지금 상황이 안 좋은 때니까 좀 더 신경을 쓰는 게 좋겠네요
괜히 혈연이 아니잖아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전 더욱이 가족 관계에서는 돈거래를 하지 않는게 맞아보여요 ㅎㅎ 갚지 못하거나 또 갚으라고 요구하는게 참 민망하기도하고 서로 불편해서 가족사이는 절대로 거래하지 않는게 좋아보입니다.
지금 상황이 돈을 단순히 필요해서 빌리는게아니라 아파서 빌리시는건데 이건 평상시에 빌리는거랑 목적이 좀더 급박한 상황인거같은데요ㅜㅜ
사정이 정 안되신다면 성의라도, 최소한의 10만원이라도 드릴수있다면 드리시면 좋을거같아요
형제간에 돈거래 민감한거같습니다 저도 한번도 그런적이 없어서 몰랐는데 얼마전에 남동생이 100 만원을 빌려달라해서 줬는데 좀찜찜 하네요 준다고는했는데 정확하지가않아서ㅠ
물론 남들이 사업을 하는데 자금이 필요하다느니, 빚 보증을 서달라느니 하는데는 개입하지 않는 것이 현명합니다.
그런데 친언니가 수술비용 등이 필요하다는데 이런 건 단순히 돈문제로 볼 것이 아니지 않을까요?
언니와 사이가 나쁘지 않다면 님이 사정이 된다면 빌려주도록 하세요.
이것은 돈을 주고 받고의 문제가 아니라 봅니다.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있는 돈을 주는게 아니라 나도 없는.돈을 "빌려서" 줘야 하는 상황이라면 빌려주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
지금은 님도 돈이 없어 빌려서 줘야하는데 그건 곤란하다는 말에 언니가 조금 서운하기만 하겠지만 그래도 그게 둘의 관계가 유지되는 방법입니다.
만약 언니에게 빌린 돈을 빌려 줄 경우, 언니가 돈을 갚으면 다행이지만 갚기 어려워지면 님도 불안할 것이고 독촉을 하게 될 것입니다.그러면 언니는 또 서운해지고 둘의 관계가 나빠집니다. 돈을 빌려주기까지 했는데 말입니다.
언니를 잃고싶지 않다면 돈거래는 안하는것이 맞겠습니다.
결정하기 어려우실것 같아요. 감당 할수 있는 금액이면 그냥 준다는 생각으로 그냥 주시고
빌려준다고 하면 받을 생각은 일단 접으셔야 사이가 나뻐지지 않을 것 같아요. 저두 친척분이 어려워 해서 돈 몇 천만원 빌려줬다가 정해진 날짜에 달라고 했다가 사이만 틀어지고, 그 응어리가 평생가더라구요. 빌려줬을 때 고마움을 갚을 때 되면 없더라구요..
형제간에도 돈 거래는 안 하는 게 좋아요. 더군다나 글쓴이님에게 경제적 여유가 있다면 모를까 그것도 아니라니 더욱 부담스럽기는 하네요. 그러나 가족 간에 돈을 빌려달라는 얘기를 들었는데 아무것도 안 하는 것도 미안할 것 같아서 저라면 나중에 안 받아도 된다, 못 돌려받을 수도 있다 이런 심정으로 가능한 만큼만 돈을 줄 것 같습니다.
형제간이라도 돈거래는 원칙적으로 안 하는 게 맞습니다.
특히 질문자님처럼 여유자금이 아니라 대출로 빌려줘야 하는 상황이라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이번 경우는 마음이 더 흔들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에요. 수술, 휴직, 형부의 건강 문제까지 겹치면 “내가 안 도와주면 너무 냉정한 거 아닌가”라는 죄책감이 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동정심으로 시작한 돈거래가 가장 크게 관계를 망칩니다. 빌려주지 않는 선택이 이기적인 게 아니라, 관계를 지키는 선택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형제 간에도 돈거래를 하게 되면 나중에 문제가 생겼을 때 형제 관계까지 계좌버릴 수도 있으니 조심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돈을 빌려 주는 것보다는 차라리 부담과 않는 선에서 돈을 그냥 주는 건 어떨지 싶습니다. 답지 않아도 서로 기분 상할 일이 없으니까요.
가족간도 돈 거래 안하는것이 좋고 원칙 으로 삼는것은 괜찮습니다. 그러나 언니가 형편이 힘든 상황이니 차라리 도와주는 돈으로 생각하고 작성자님 형편되는대로는 언니에게 도움을 주는 것이 작성자님 마음도 편하고 가족간에도 잘 지낼수있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여유가 있으면 좋으련만 마음만 있으셔서 불편하시겠네요. 저는 그런 경우 100 만원이나 200 만원 정도 그냥 줍니다. 본인이 감당할 수 있는정도를 그냥 주시고 나도 여유가 없다고 하세요. 그리고 빌려주면 님도 받겠다는 생각을 하게되고 못받으면 그때부터 의가 납니다. 님이 남도 아니고 언니가 빌려달라하니 감당 할 수 있는 만큼만 마음을 전달하세요.
형제간이라도 돈거래는 안 하는 게 원칙적으로는 맞습니다. 특히 빌리는 쪽도, 빌려주는 쪽도 여유가 없는 상황이라면 더 그렇습니다. 돈이 오가는 순간 관계의 성격이 달라지고, 갚는 시기나 방식 때문에 감정이 상할 가능성이 큽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언니분 사정이 안타깝지만, 질문자님도 대출을 받아야만 빌려줄 수 있는 상태라면 그 돈은 ‘도와주는 돈’이 아니라 질문자님의 부담을 키우는 돈입니다. 이 경우까지 책임질 의무는 없습니다. 특히 결혼하신 상태이기 때문에 남편분과의 합의 없이 결정하시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만약 도와주신다면 빌려준다고 생각하지 말고, 못 받아도 괜찮은 금액만 고려하시는 게 그나마 관계를 지키는 방법입니다. 그마저도 어렵다면 솔직하게 “우리도 여유가 없어서 대출까지 받아야 하는 상황이라 힘들다”고 말씀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이건 냉정함이 아니라 현실적인 판단입니다.
형제간 돈거래는 신뢰와 가족관계 유지 측면에서 장점이 있으나, 금전 문제로 인한 갈등과 법적·세무적 위험이 큽니다. 따라서 거래 시 반드시 차용증 작성, 금융거래 증빙 확보, 상환 계획과 능력 확인, 세무 전문가 상담 등 신중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가능하다면 거래를 피하거나, 꼭 해야 한다면 법적·세무적 절차를 철저히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
당장에는 좀 서운할 수 있으나 형제든 가족이든 친구든금전 거래는 하지 않는것이 좋을 것 같네요. 다만 못 받아도 상관 없을 만큼이나 마음가짐이면 그냥 주는건 괜찮을 것같네요.
형제간에 돈 거래는 할 수 있다고 보지만 현재 본인의 재정상황을 고려해서 정중히 거절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상황에 맞게 힘들땐 서로 도우고 어려울땐 거절하는것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안녕하세요 부드러운밤송이입니다 가족간에도 돈거래는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돈거래에서도 조건이 필요한데요 우선 나에게 여유돈이 있어야하죠 여유돈이 있으면 300정도는 못받을걸 감안하더라도 빌려줄 의향은 있지만 상대가 힘든건 알지만 굳이 내가 여유돈이 아닌 빚을 내서 빌러줄 필요까지 있을까요 그건 서로 돕는게 아닌 나와 나의 가족을 망치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형제라도 금액이 크거나 기간이 애매하면 아예 돈거래를 하지 않는 쪽으로 정했는데, 관계가 훨씬 편해졌습니다. 보통은 형제니까 괜찮다고 하지만 실제로 돈이 필요할 때 큰 돈을 빌려주는 상황이 되면 생각한 것과 다르게 되더라구요.
남하고는 절대 돈 거래를 안하는것이 맞습니다 다만 형제나 가족 관계라면 한번정도는 빌려주어도 하지만 내 생활에 지장이 안가는 선에서 해야할것 같습니다 못 받는 다는 생각으로 빌려주는것이 맘 편할것 같습니다
15.나도 대출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라면 빌려주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 언니를 돕고 싶은 마음은 크시겠지만, 내가 무너지면서 남을 돕는 것은 결국 두 가정 모두를 힘들게 할 수 있습니다.
글쎄요?:금전거래는 형제키리 거래를 될수있는한 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언니가 생활이 진짜로안되면 빌려줄수있는 금액만 빌려주세요 단 받을 생각은 하지 마시고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돈 거래는 부모와 자식 간 에도 해서는 안되는 것 이라고 할 만큼
돈 거래는 형제. 친구. 지인. 친척 이라고 할지라도
아무리 친한관계를 맺고 있다 하더라도 해서는 절 대 안 되는 것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가족관계에도 돈거래는 하지않는것이 좋습니다.특히 지금처럼 상환능력이 없다면 더욱더 빌려주면 안되겠죠. 빌려줘도 갚지못하고 더 관계가 안좋아질뿐입니다.
그래도 남보다는 친형제인데 너무 큰돈이 아니라면 형편이 되면 해주는게 좋을거 같네요. 어려울때 서로 도와야할거 같습니다.
저도 여동생 주식으로 500만원 생활비 날렸다고 저한테 밖에 말 못 하겠다걸래 그냥 빌려줬었네요.
말씀과 같이 남은 물론 가족간에도돈 거래로 인하여 사이가 멀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여유가 되신다면 빌려주실 수 있지만 말씀하시는 것과 같이 대출을 통해서 빌려주셔야 하는 상황이라면 지금 당장 기분은 언니분이 안좋으실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대출을 받아서 주어야 한다 사실대로 말하고 거절을 하시는 것이 맞다고 보여집니다
우선 형제간이라도 돈문제는 민감한 사항입니다.
또한 남편과도 상의를 해서 남편의 동의가 있을 경우 돈을 빌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대출을 사용해서 돈을 빌려줄 경우 연체가 되면 가족간이라도 얼굴을 붉히게 될 수 있습니다.
여유가 되면 빌려주시고 또한 상환에 대한 여유 또한 대신 갚아줄 여력이 있을 경우 빌려주시는 것이 좋고 너무 무리해서는 안빌려주는 것이 아니라 못빌려주는 것이 될 수 있으므로 잘 판단을 하시는 것이 좋다고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