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의사들의경우 가릭님보다 심각한 사람들의 상담을 도맡아 하다보니 지쳐서 병증이 비교적 약한사람들은 진지한 상담보다는 증상이 개선될만한 약처방을 우선시하고 빨리빨리 보내는 감이 없잖아있는것도 사실입니다.
상담만 전문적으로 하시는분들도 계시기는하지만 기대했던것보다 굉장한 효과가 있다고하기에는 어렵습니다.
결국에는 아무리 좋은말 좋은방향성을 제시하는 사람이있어도 그것을 듣고 판단하고 바뀌어가는건 가릭님에게
달린거니까요.
35살이라.. 나이가 분명 적지 않은것도 사실이지만 아직 무언가 새로 시작하는게 아주 불가능한나이도 아닙니다.
힘내셨으면 좋겠네요.
떄로는 힘드셨던경험을 이곳에 작성해주세요.
좋은 조언들을 들어볼수도있을테니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