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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미디어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한국은 평범한 일상생활을 다룬 드라마를 왜제대로 안만드나요?

한국은 평범한 일상생활을

다룬 드라마 제대로 안만

들어요

스토리도 탄탄하지가 못

하며 전개가 빠르지 못

해요

미국은 평범하고 소소한

일상생활 다룬 드라마

만들적에는 스토리전개

탄탄하게 해요

시즌한개씩 나누어서

느린전개로 진행시키되

전개는 탄탄하게

대사와 인물은 색

다르게 작품성 높이고

배우들 연기 피디들 연출은

화려하게 해요 그리고

현실성 개연성 높이고요

한국은 왜그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다소편안한메뚜기

    다소편안한메뚜기

    보통 평범한 일상생활을 다룬 드라마는 자극적이지 않아 시청률이 저조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에 제작비가 절감되고 연출하는 작가가 감소하는 등 일상 생활 드라마가 잘 나올 확률이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 뭔가 일상물은 리얼리티한 느낌이 있어야하고 모두가 공감할만한 소재등으로 꾸며 작품에 녹아내어야하는게 기본적인데요.

    우리나라의 시청자들은 리얼리티보다는 이상향을 추구하는경향이 있답니다.

    가난한 여주인공이 잘나가는 집안의 도련님을 만나 맺어지는 현실이랑 동떨어졌지만 누구나가 꿈은꾸는 그런것들을 더좋아하는것 같더라고요.

    뭔가 더욱 자극적이고 말이 안되는 스토리를 말이되게 만드는 스토리를 만드는게 우리나라의 트랜드가 아닌가 싶어요.

    그런 주시청자들의 취향에 맞추려다 보니 말씀하신 미드같은 수수한 일상물등이 안만들어지고있는것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