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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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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군대 용어도 함께 사용하는데 지금도 윗선에서 까라면 까야지 표현 하는가요?

회사는 여러 성향의 사람들이 집단으로 생활하는 곳이기 때문에 여러가지 감정들이 일어나고 특히 조직체계에 맞는 지시를 하고 받기도합니다. 지금도 윗선에서 까라면 까여지 어쩔수 있나 표현을 하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불타는감자

    불타는감자

    회사도 규칙과 위계질서가 있기때문에

    군생활을 하셨던분들이 회사에서 그런용어를

    쓰셨던것 같은데요. 군대만큼은 아니지만

    회사라는곳도 참고해야하는일이 존재하는건

    맞는것 같습니다 젊은분들이 들으면 꼰대적인

    느낌이 드는 말입니다

  • 네, 지금도 그런 표현 쓰는 분들 많아요.

    조직에서는 윗선 지시를 따르는 게 당연하니까요.

    감정이 섞이기도 하지만, 결국은 책임감과 직장 문화의 일부분이죠.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분위기인 것 같아요.

  • 요즘에서는 세상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그런 표현을 이제는 잘 하지 않는 거 같아요 너무 위압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요즘 젊은 친구들이 깐깐하기도 하고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군대나 사회에 나와서 직장생활이나 다를것은 없습니다.직급체계이기때문에 위에서 지시가 내려오면 해야죠.그게 싫다면 회사를 관두는것인데 그게 쉽지않겠죠.

  • 네 여전히 일부 조직에서는 그런 표현이 남아 있습니다. 특히 권위적인 문화가 강한 전통 기업이나 상명하복식 조직에서는 위선에서 까라면 까야지 같은 말이 자연스럽게 쓰이는 겁니다. 다만 요즘은 MZ세대 중심의 수평적 문화가 확산되면서 이런 말은 구식으로 여겨집니다. 이런 표현을 쓰는 조직은 점차 줄어드는 추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