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봉지 라면을 분식집에서 파는 것처럼 꼬들꼬들하게 끓이는 방법

집에서 라면을 끓이면 면이 금방 불거나 국물 맛이 밍밍할 때가 있습니다. 물의 양을 조절하는 법이나 면을 넣는 타이밍, 혹은 감칠맛을 확 살려주는 한 가지 비법이 있다면 무엇인지 라면 고수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면을 끓일 때 공기와 자주 접촉시키며 들었다 놨다 하면 면발이 훨씬 쫄깃해집니다. 물은 정량보다 약간 적게 잡고, 마지막에 식초 한 방울이나 설탕 반 스푼을 넣으면 감칠맛이 확 살아나니 꼭 시도해 보세요!

    채택 보상으로 27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라면을 제 맛있게끊이는건 봉지 뒷면에 적혀일는 조리법대로 끊이는게 가장 좋습니다

    식초한방울 넣어주는것도 도움이될것인데 그 조리법으로 끊여보세요

  • 제 생각에 화력의 차이 에요

    분식집은 간택기라고 하는 화구큰 가스불이고

    집은 가스렌지 아님 인덕션이여서 화력차이나요

    전 라면포트에서 라면 끊인게 의외로 꼬들해서 좋더라고요

  • 라면 깛일 때 물은 좀 적은가 생각이 들때 그만 넣으시면 되고 물이 끓기 전에 스프를 넣고 끓을 때 면을 넣어서 익혀요 마지막에 멸치액젓이나 참치액젓 넣으시면 됩니다

  • 사실 라면에 레시피라고 할만한게 딱 두개잖아요

    물의 양

    끓이는 시간

    두개를 확실히 지키는게 가장 먼저입니다

    물을 정확하게 계량해서 넣고요

    시간을 타이머 맞춰서 재고요

    화력이 달라서 조금씩 차이가 생길수는 있는데

    기본을 지키면 면이 이상하게 익거나 국물이 싱거울 수는 없죠

    거기에다가 본인 취향대로 추가를 하는거죠

    저는 개인적으로 msg를 한 꼬집 넣습니다 사람들이 싫어한다고 라면에 msg를 안 넣거든요 추가 해줘야 맛있습니다

  • 면을 공기중에 자주 노출을 시켜주면 꼬든하고

    맛있는 라면의 면발을 즐길수 있을거에요.

    물이 끓을때 스프와 라면을 넣고 면이 익을려고

    하면 집게로 면을 들어서 공기중에 노출을 시킵니다.

    반복적으로 한후 라면을 드셔보세요.

    그리고 라면은 설명란에 나와있는대로 물량과 조리시간을

    잘 지키면 더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