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마흔중반정도 되다보니 등록이 시리다는 말이
절실히 느껴지네요
사무실에 앉아있는데 히터가 분명히 켜있는데도
등이 너무 시려워서 담이 자주붙어요
이럴때 무얼 해줘야 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무실에 히터가 켜있는데도, 40대인데 등이 너무 시렵다면,
아무래도 노화의 징조가 아닌가 합니다.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억지로 등족만 따뜻하게 하려고, 핫팩이나 다른 기구들을 장착하는 것보다는
밖엔나가서 활동성있는 운동을 하므로서 혈액순환을 활발히 하게하는게 좋을 듯합니다.
제가 현재 50대 초반인데요 그리고 사람의 나이가 40대 중반이
되면 모든면에서 저하되는 시기인것 같아요 그리고 슬슬 건강에
대해 관심도 가지고 그리고 걱정도 많이 늘어가는 시기인데요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질환이 담같은 결림 증상인것 같아요
즉 혈관 순환과 아주 연관이 있는 질환인것 같은데요 그럴경우
우선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것이 좋은것 같아요 즉 반신욕을 해준다거나
아니면 혈액순환에 좋은 영양제를 섭취하는것도 도움이 될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핫팩등을 붙여서 입을수있는 얇은 소재의 보조조끼등이 쇼핑몰들 보면 많이 나와있습니다.
핫팩같은경우 저렴한물건들은 100개들이 12000원이하에 가격에 판매중이라 건강을 생각하면 굉장히 경제적인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보조조끼 와 핫팩을 구비하셔서 등에 넣어 착용하고 근무하세요.
한결 좋아지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