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강아지 삶이 더 낫다고 생각되는 경우가 있는가요?

안녕하세요 사람이 정말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 있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누군가는 강아지를 보고 제가 내 삶 보다 낫다는 말을 하기도 하는데 여러분은 어떤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강아지도 강아지 나름이죠.

    사람도 태생에 따라 금수저, 흙수저 나뉘듯 강아지도 주인을 잘 만나야 하는거니까요.

    유명스타나 재벌의 강아지 같은경우 어지간한 사람보다 낫습니다.

    예를 들어 미국 부동산 재벌 헴슬리는 사망 직전 자신이 키우던 강아지에게 135업원을 상속하기도 했습니다.

  • 요즘 애완견들을 보면 호텔도 가고 각종 케어 서비스도 받고 특별 간식도 먹는등 호사를 누리는데요. 그래도 개보다는 사람의 삶이 나은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화려한호저256입니다. 아무리 삶이 힘들고 어려워도 강아지도 보다는 삶이 더 낫다고는 생각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 보통 비유적으로 표현을 하는 말인데, 다만, 강아지는 내가 의지를 가지고 활동하거나 해나가는 행동 폭이 상당히 제한이 있습니다. 주도적으로 삶을 살아간다고 보기에는 어려움이 있어요. 그래서 강아지의 삶이 낫다는 건 정말 그러한 의미라기보다는 그만큼 지금의 내가 힘들고 어렵다는 비유적 표현으로서 이해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