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잘웃는악어150입니다.
1. 현장 전체 촬영
2m~30m 떨어진 지점에서 현장전체 촬영
해당 교차로나 도로상황을 알수있도록 도로의 전체 상황을 각도별로 찍어두면 좋습니다. 동영상으로 촬영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2. 타이어 방향대로 찍기
사고 당시의 각 차의 이동방향을 알 수 있기 때문에 가해자와 피해자를 결정하는데 중요한 요소임
3. 파손부위를 확대해서 찍기
차량끼이의 접촉부분을 자세히 보면 당시 차량 속도 추정할 수 있음
4. 상대차량의 블랙박스 유무
사고 판정에 큰 도움이 되며 블랙박스가 없다고 발뺌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블랙박스가 달려있는지 정상작동 중인지 촬영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