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사람들은 쌀을 어떻게 만들어 먹었는가요

요즘에는 우리의 주식 쌀을 기계가 일일이 갂아서 만들어 먹는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런데 예전에는 탈곡한 쌀을 어떻게 해서 만들어

먹었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구석기 시대였다면 쌀을 토기에 넣고 불에 구워서 먹기도 하고, 핑크솔트 답글 대로 탈곡하고 빻기도 해서 먹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볶아 먹기도 했을 것 같아요.

  • 옛날 사람들은 쌀을 탈곡한 후에 바로 쪄서 먹거나,

    맷돌이나 돌절구를 이용해 쌀을 빻아서 가루로 만든 뒤에 떡이나 죽으로 만들어 먹었어요

    특히, 돌절구로 쌀을 찧는 과정은 손이 많이 가고 힘들었지만, 그만큼 정성스럽게 만든 음식이었고,

    또 자연스럽게 쌀의 껍질을 벗기고 가공하는 전통적인 방법이었어요

    지금처럼 기계로 일일이 분리하는 게 아니라, 돌절구와 맷돌로 손수 하는 방식이었기 때문에,

    옛날 사람들은 정성스럽게 쌀을 가공해서 먹었던 거랍니다

    그래서 옛날 사람들은 자연과 손맛을 살려서 쌀을 만들어 먹었다고 할 수 있어요.

  • 옛날에는 방앗간 이라는 곳에서 쌀을 찧던지 각 가정에서 절구통에 찧어서 떡두 만들고 가루도 만들어 여러가지 음식을 즐겨 해먹었습니다

  • 옛날 사람들은 쌀을 빻아서 먹었따고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이렇게 빻는게 지금만큼 잘 도정이 되는 것은 아니라, 소화가 잘되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도정이 잘 되서 소화도 좋고 하지만, 이전에는 이러한 도정자체의 불안정성 및 성능으로 인해 소화문제나 딱딱한 밥을 먹었을 것이라고 추측을 합니다. 탈곡이 힘들었습니다.

  • 물레방앗간에서 도정을 했어요.

    멧돌같은 것에 넣으면 껍질만 벗겨진다고 하네요,

    대신 쌀이 좀 거칠어서 지금의 쌀과는 달랐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