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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23.07.04

답답하고 우울하거나할때 뭘하시는지요?

이유는 딱히 모르겠는데 뭔가 속이 답답하면서 기분이 쳐질때가 있습니다.

이럴때는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까요? 소리라도 한번 질러봤으면 좋겠는데 여건이 안되네요, .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을비가 내리는 10월입니다.

      가을비가 내리는 10월입니다.

      23.07.04

      안녕하세요. 뜨거운 여름은 바닷가에서~~입니다.

      답답하고 기분이 쳐질땐 노래방에 가서 목청껏 소리를 질러 보셔도 좋구요,

      땀 흘리며 10km 런닝을 뛰시거나 등산을 하셔도 좋을거 같습니다.

      잡 생각 안나고 뭔가에 집중하시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시면 될거 같아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23.07.04

      안녕하세요. 깔끔한저어새102입니다.

      햇빛을 보고, 밖에 나가서 걷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시면 우울증은 치료될 수 있습니다. 너무 우울하다면 약을 처방받을 수도 있는데 사실 기분 좋아지는 약은 마약밖에 없기 때문에 최대한 지양을 해야겠죠.

    • 안녕하세요. 기쁜멧토끼170입니다.

      제가 하는 것은 등산과 산책입니다.

      혼자서 정처없이 걷다보면 머리가 개운해지고 좋더라구요.

      답답하고 우울한 것은 마음에 문제입니다.

      신경쓰지 않게 몸을 움직여주시고 주변을 둘러보시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반가운말벌51입니다.답답하거나 우울할때는 산 정상으로 올라가 보세요.속도 시원해지고 자연의 냄새도 맡으시면 기분이 좋아질거예요^^

    • 안녕하세요. 따뜻한원앙279입니다.

      저는 답답하거나 우울할때 독서를 하면서 마음을 좀 진정시키는 편입니다

      책을 읽다보면 심적으로 편안함을 느껴서 이런식으로 해소하는 편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분법의 역행입니다.

      산에 올라가서 마음껏 소리라도 질러 보면 좋으련만 민폐일수 있으니,

      잡생각이 나지 않을 정도까지 운동을 해 보세요.

      그리고 노래방에서 소리 질러 보심은 어떠실지.

    • 안녕하세요. 의로운노린재105입니다. 그럴때가 있어요 힘이 쭈욱빠지면서 아무것도 하기싫을때.. 어떻게해야 슬기롭게지나갈지 참 답답하긴한데요 저는 평소에 먹고싶었던건데 건강때문에 못먹던걸 시켜먹어요 그러면 쫌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 예를들면 부대찌개, 족발, 곱창, 순대+떡볶이 등등이요~

    • 안녕하세요. 외로운침팬지184입니다.

      사람마다 다르지만 저는 노래부르면 스트레스가 풀려서 코인노래방 혼자가서 풀고와요 혹시나 도움되면 한번 시도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저는 우울하거나 답답하면 잡생각이 안나게 게임을 하거나 영화, 드라마 등을 한번에 몰아보는 편입니다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으면 그냥 혼자서 바다를 보러가기도 합니다

      시원하게 보이는 바다와 지평선, 파도 소리를 들으면 힐링이 되는 편이라서 그렇습니다

      이런 걸 해소하는 방법은 워낙 많아서 본인만의 방법을 찾아보시는게 좋습니다

      우울하고 답답하면 이것저것 해보고 그 중에서 가장 나은 방법을 나만의 어떤 노하우(?) 뭐 그런걸로 만드는거죠

    • 안녕하세요. 자비로운저어새232입니다.

      스스로를 토닥거려줄 모는방법을 하나씩 해봅니다

      운동.반신욕.등산.걷기.잠자기

    • 안녕하세요. 재빠른반딧불251입니다.

      본인이 하고 싶은 거 하거나

      기분 전환이 되는 걸 찾아 마음을 진정되게 하는 게 좋아요

      특히 우울증 걸린 사람은 운동 통해 신체를 활성화 시켜

      운동이란 활동 통해 신경에 몰두하며 부정적 생각을 잠재운다고 해요

      아니면 독서 같은 집중하는 행동하거나 꾸준히 할 수 있는걸 찾아 하는게 좋아요

      관건은 중간에 끊지 말고 무릎으로 기어 다니더라도 엉금엉금 기어다니는 한 있어도

      포기만 안 하면 되는게 포인트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겨운바구미6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나자신에게 보상을 해줍니다.

      근사한집에서 삼겹살에 소주한잔을 곁들이면서 스스로를 위로하고 달랩니다.

      그러면서 우울감도 없어지더군요,,, 화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