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침착한게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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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으로써 아이들한테 너무미안합니다
부서이동하고 일이 많아 야근하거나 집에 일을 싸들고와서 아이들이 떠들면 조용히하라고 신경질내면서 일을 합니다. 저도 예민해서 그런거겟죠. 아빠도 주말만 보는데 엄마도 일한다고 애들 잘안봐주고..애들은 할머니가봐주시는데 엄마가 예민하니 애들도 눈치보고 첫째는 둘째한테 풀고.. 이생활이 반복되면 회사그만두는 방법밖에 없을까요? 아니면 평일은 포기하고 주말이라도 아이들한테 최선을 다해볼까요? 하루하루가 괴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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