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뉴스 기사를 보니 번개장터에서 안전결제가 의무화 되었다고 하더라고요. 사람들은 물건을 사거나 팔 때 그냥 계좌번호로 돈을 보내거나 받는 경우가 많은 것 같은데 갑자기 안전결제가 의무화되었다고 하니 다오항스럽습니다. 번개장터에서 안전결제가 의무화 되었다는게 사실인지, 언제부터 의무화가 된것이며 이제는 계좌로 거래하는 것이 불가능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중고거래 플랫폼 최초로 결제 방식을 이번달 부터 번개페이 (안전결제)로 일원화한다고 하는데 티메프 사태 이후 소비자들이 플랫폼을 안심하고 할 수 있도록 마련한 조치 입니다. 번개장터의 안전결제는 제3의 금융기관이 결제대금을 보관하고 거래 완료 후 판매자에게 정산되는 에스크로 (결제대금예치) 기반 안전 거래 시스템이고 이 결제 방식에는 3.5%의 수수료가 붙고 수수료는 번개장터가의 수익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