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장터에서 안전결제가 의무화 되었다는게 사실인가요?

이번에 뉴스 기사를 보니 번개장터에서 안전결제가 의무화 되었다고 하더라고요. 사람들은 물건을 사거나 팔 때 그냥 계좌번호로 돈을 보내거나 받는 경우가 많은 것 같은데 갑자기 안전결제가 의무화되었다고 하니 다오항스럽습니다. 번개장터에서 안전결제가 의무화 되었다는게 사실인지, 언제부터 의무화가 된것이며 이제는 계좌로 거래하는 것이 불가능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모든결제가 안전결제로 바뀌었습니다.

    사기가 많고해서 의무화로 바꾼것같습니다.

    얼마전부터 시작했구요 저도 물건을판매하는데

    너무간편하고 좋더라고요.

  • 번개장터에서는 안전결제가 의무화 되었다는건 사실입니다

    이번달 8월부터 적용이 되었고 사기 등의 불편함을 막기 위함이라고 하지만 수수료 문제로 수익을 내기 위함으로 보이기도 하기 때문에 안전결재에 대해서는 선택사항으로 만들어주었으면 아쉬움이 없었을꺼란 생각을 합니다

  • 중고거래 플랫폼 최초로 결제 방식을 이번달 부터 번개페이 (안전결제)로 일원화한다고 하는데 티메프 사태 이후 소비자들이 플랫폼을 안심하고 할 수 있도록 마련한 조치 입니다. 번개장터의 안전결제는 제3의 금융기관이 결제대금을 보관하고 거래 완료 후 판매자에게 정산되는 에스크로 (결제대금예치) 기반 안전 거래 시스템이고 이 결제 방식에는 3.5%의 수수료가 붙고 수수료는 번개장터가의 수익 입니다.

  • 번개장터에서 안전결제가 의무화된 것은 사실입니다. 최근 뉴스에 따르면, 번개장터는 사용자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안전결제를 의무화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조치는 2023년 10월부터 시행되었습니다.

    이제 사용자들은 물건을 사고팔 때 안전결제를 통해 거래해야 하며, 계좌이체 방식으로의 거래는 제한됩니다. 이는 거래의 안전성을 높이고, 사기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따라서, 앞으로 번개장터에서 거래를 할 경우 안전결제를 이용해야 하며, 계좌로 직접 거래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