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은 옛 쌍용 그룹의 계열사이지만 그 덩치를 키워 KG그룹의 산하 자동차 제조사가되었습니다.
KG그룹에서 계속해서 버림받는 쌍용차를 인수하면서 자사의 이름을 딴 KG모터스로 계명을 한것뿐입니다.
솔직히 쌍용 계속해서 주인이 바뀌면서 버림받아오던 비운의 자동차회사로 망한이미지가 너무 강하잖아요?
새롭게 쌍용의 자동차 생산 설비들을 KG그룹이 인수하면서 그망한 이미지를 버리고 새롭게 시작하는 의미에서 자사의 이름을 사용하기 시작한것으로 보입니다.
GM이 과거 대우자동차를 인수하고 GM대우로 가다가 결국 자사 산하 자동차 그룹인 쉐보레로 새로 런칭하는것과 비슷한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