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고민상담

@?"??

@?"??

어장관리 하는 여자의 마인드는 이런가요?

제 여사친 한명이 본남친 2번째 3번째 남자들과 연애중이던데... 그중에 3번남자가 가장 눈치가 빠르고 상황 파악이 빠르다는 겁니다... 그래서 만난지 3일만에 나 지금 가지고 노는거야? 너 나를 뭘로 아는거냐? 나한테 양다리 걸치냐? 끝내자 라니까.... 거의 여우 주연상급 배우 처럼 감정이입과 연기력을 내뿜으며 울면서 그 3번째 남자를 다시 붙잡아 두는데... 원래 어장관리 여성분들은 남자 한명이 떠나가는 것 만으로 타격을 크게 느끼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절한말똥구리6

    친절한말똥구리6

    안녕하세요! 어장관리를 하는 사람은 관계를 유지하며 자신감을 얻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 명이 떠나면 심리적으로 불안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어장관리는 하는 사람의 특징은

    이 사람도 아쉽고, 저 사람도 아쉽고, 저저저 사람도 아쉬워서 입니다.

    즉, 자기가 갖긴 싫고 남 주기는 아깝고 이러한 마인드를 가진 사람 인데요.

    차라리 자기가 갖기 싫으면 남을 주는 것이 좋아요.

    왜 사람의 마음을 저울질 하는 것인지 참 이러한 사람들은 안 좋은 사람 이기 때문에

    이 사람과 잘 되려는 마음을 가지진 보다는 인연의 끈을 끊는 것이 더 좋겠습니다.

  • 여자들이 어장관리를 하는 이유는 스스로의 자존감을 채우기 위한 이유도 있고

    본인이 이성적인 매력이 있다는 것을 누군가에게 인정받기 위한 이유도 있습니다.

    그래서 본인이 어장관리하는 남자가 떠나간다면 스스로에게 문제가 있나 의심을 하게 되기도 해서

    약간의 타격이 있을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 어장관리하는 여성분들은 자신이 남자들보다 갑의 위치에 있다고 여기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남자들에게 차이는것 자체에 대한 거부감이 있는것 아닌가 싶습니다.

    이것조차 자신이 만들어낸 상황이 아니기때문에 남자친구와 연애하는동안 남자친구를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연애하는것이 아닐까 합니다.

    내가 우월하니까 남자친구가 눈치를 채고 헤어지자고 이야기하는것에 대한 본능적인 거부감, 또는 심리적으로 자신에게 유리한 상황으로 흘러가게 하기 위한 노력으로 보여집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어장관리를 하는 사람은 한명이 떠나는것 자체보다 자신의 통제 밖으로 상황이 흐르는 것에 더 민감합니다. 모든 옵션을 잃고 싶지 않고 버림받는걸 용납못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