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습니다. 현재 상태로는 말이죠.
이유는 명확합니다. 한국에서 애를 낳으면 양육하는게 어렵고, 경제적으로 어렵고, 애가 커서 사회에서
생활하기가 힘들다는 명확한 문제의식이 팽배해 있기 때문입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한 정부는 현재 커다란 정치싸움과 대통령 이슈로 마비 상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정부의 주 업무인 민생관련된 최소한만 작동하고, 큰 물고를 틀 기획이나 정치는 없습니다.
때문에 지방소멸, 지방인구 감소를 해결해 줄 방안은 논의되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