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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산책 중에 강아지가 응가를 하면 배변봉투를 이용해서 치워주는 것이 매너잖아요. 근데 마킹하는 건 어떤가요? 처리를 해줘야 하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엄빠손파이부대찌게
산책중 강아지가 쉬를 쌌을때는 어쩔수 없이 못치우는거 같더라구요 저도 산책을 할때 강아지가 응가를 하면 배변 봉투로 야무지게 치우고 깔끔하게 정리합니다. 하지만 쉬를 했을때는 치울수가 없더라구요 하지만 실내에서는 물티슈로 닦거나 휴지로 깔끔하게 정리해줘야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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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팔한파리매131
강아지가 보는 소변은 사람들이 쉬이~하는 소변보다 양도 적고, 자주 찔끔찔끔 보는 데 산책 중 실례를 치운다는 것은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만, 실내는 예외라고 봅니다.
리노양
우리나라 동물보호법과 경범죄 처벌법을 기준으로 볼때 반려견이 야외에서 본 소변은 의무적으로 치우지 않아도 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평상이나 의자와 같이 사람이 이용하는 시설물에 본 소변은 치워야 한다고 합니다. 위반 시 50만원이하의 과태료가 부과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란바니아
강아지 똥은 계속 남아있으니까 치워주는거고 오줌은 마르면 없어지죠.
일단 오줌은 치울수도 없고요.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Ann
소변은 치우지 않아도 될 꺼에요.
물을 뿌린다곤 하는데
그런다고 지워지는 것도
아니고 희석하는 거라...
실내에 한 건 직접
치워주어야 하죠.
마킹의 경우
타인의 자동차 타이어,
가게 앞이나 물건에는
하지 못하게 보호자가 막아야해요.
오늘하루맑음
대변이 아니면 딱히 치우지않아도 괜찮지않을까요? 사실상 길거리에서 소변은 치우기도 힘들구요 다만 실내에서 소변을 봤다면 그건 잘 치워주셔야죠ㅎㅎ
Slow but steady
강아지 배변은 당연히 치워야 하지만 야외에서 소변으로 찔끔 찔금 보는 것은 치울 방법이 없습니다. 우리나라 동물보호법과 경범죄 처벌법을 기준으로 봤을 때, 야외에서 본 소변은 의무적으로 치우지 않아도 된다고 합니다.
탈퇴한 사용자
강아지가 산책중에 마킹을 하는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인데요.일반적으로 이를 치우지 않아도 됩니다다만 공공장소에서는 주변 사람들을 위해 가능한 배려하는 행동을 하는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조용한 귀뚜라미 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강아지가 지나갔다. 대변을 봤을 때는 무조건 치워 주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소변을 볼 경우에는 어떻게 치워 줄 수가 없습니다. 그냥 거름이라고 생각하고 지나 가셔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