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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전도 검사를 하지 않핶기 때문에 장해 심사를 할수 없다고 반송하는데요.다른 방법이 었을까요?
운전자 보험에서 장해진단서는 제출되었으나 근전도 검사를 하지 않핶기 때문에 장해 심사를 할수 없다고 반송하는데요.다른 방법이 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좀 더 구체적인 내용 검토를 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장해진단시 근전도검사가 필요한 경우가 있고 꼭 필요한 경우 근전도 검사를 별도로 한 후 다시 청구를 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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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지금 질문자님이 청구하시는 장해가 근전도 검사가 정말 필요한 후유장해인지 필요가 없는 후유장해인지 중요할 것 같습니다
보험사로부터 반송 사유를 정확하게 서면으로 받아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보험사에서 장해심사를 하는데 있어 정말 근전도 검사가 필요한 장해에 대한 심사인지에 대한 확인이 필요 할 것 같으며 거절사유를 확인 해보고 다음 대응을 생각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지우 보험전문가입니다.
가능은 합니다. 다만 보험사 입장에서는 “신경 손상에 의한 후유장해”를 객관적으로 입증할 자료가 부족하다고 보는 상황입니다.
특히 말초신경 손상·마비·감각저하 계열 장해는 근전도(EMG/NCS)를 매우 중요하게 봅니다.핵심은:
장해진단서만으로는 부족하다고 판단
근전도 없이 영구 신경장해를 인정하기 어렵다는 논리
그래서 “심사 불가” 또는 “보완 요청” 형태로 반송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른 방법은 아래 순서로 접근합니다.
지금이라도 근전도 검사 시행
가장 현실적이고 승인 가능성을 높이는 방법입니다.
특히:
손발 저림
근력 저하
감각 저하
안면마비
신경손상
디스크 후유증
말초신경병증
같은 건 근전도 결과가 핵심 증거가 됩니다.
보험사는:
“현재도 영구적 기능 이상이 남아 있는가?”
를 보려는 것이므로, 사고 후 시간이 좀 지났더라도 검사하는 경우 많습니다.
단:
너무 오래 지나 회복되면 이상이 안 나올 수 있음
그래서 담당 주치의 의견서가 중요
MRI·CT·초음파·수술기록으로 보완
근전도가 어렵다면 아래 자료를 최대한 제출합니다.
MRI 판독지
수술기록지
입퇴원기록
재활치료 기록
ROM 제한 기록
근력평가(MMT)
신경학적 진찰 기록
지속 치료 내역
약 복용 기록
특히 “객관적 기능 저하” 기록이 중요합니다.
예:
근력 Grade 감소
관절 운동 제한 각도
감각저하 지도
보행장애 기록
주치의 소견서 강화
보험사에서 상당히 중요하게 봅니다.
소견서에:
증상이 영구적으로 남았는지
향후 회복 가능성 낮은지
일상생활 장애 정도
노동능력 저하 여부
등이 구체적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단순히:
“후유장해 있음”
한 줄이면 약합니다.보험사에 “어떤 장해항목에 근전도가 필수인지” 요청
중요합니다.
보험사마다:
어떤 장해는 근전도 필수
어떤 장해는 영상+진찰만으로 가능
한 경우가 있습니다.
예:
척추 운동장해 → ROM 중심
관절 강직 → 영상+진찰
신경장해 → 근전도 요구 빈도 높음
따라서:
“근전도 없이는 절대 불가인지”
“대체 자료 인정 가능한지”
를 서면으로 요청하는 게 좋습니다.분쟁 단계
자료 충분한데도 계속 거절 시:
손해사정사 선임
금융감독원 민원
보험분쟁조정
까지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실제로는 근전도 없이 신경계 장해 인정받는 건 쉽지 않은 편입니다.
특히 보험사가 “심사 자체 불가”라고 했다면, 우선은 EMG/NCS 재검 가능 여부를 보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