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을 하는데 크게 두 가지 원리가 있습니다. 첫째, 양력을 얻는 원리가 있으며 둘째론 작용-반작용이 있습니다.
양력을 얻는 원리는 압력차에 의한 힘에 의한 것입니다. 비행체의 날개에서 주로 얻게되는데, 날개의 윗부분은 곡면으로, 아랫부분은 평평한 면으로 하여 윗부분에서 공기의 흐름, 유속을 빠르게 해줌으로써 압력을 낮추는 것입니다. 그러면 날개의 아랫부분에서 윗부분으로 힘을 받게되어 뜰 수 있습니다.
작용-반작용은 프로펠러에서 공기들을 지면으로 밀어내는 힘으로 비행체가 뜨는것을 의미합니다. 프로펠러를 회전시켜 공기를 지면으로 수직하게 튕겨내면서 비행체가 뜨는것이죠. 이러한 원리로 비행하는 물체는 우주선, 드론, 헬리콥터 등이 있습니다.
비행기의 날개는 곡면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날개 아래쪽의 공기는 급격하게 통과하면서 압력이 낮아지는데, 이로 인해 날개 위쪽과의 압력 차가 발생합니다. 이 압력 차는 양력을 생성하여 비행기를 위로 밀어 올립니다. 비행기의 엔진은 공기를 뒤로 밀어내는 작용을 합니다. 엔진이 작동하면 공기를 압축하고, 연소하여 추진력을 발생시킵니다. 추진력은 비행기를 앞으로 밀어나가게 하며, 비행 속도를 유지하고 증가시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