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요로운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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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일을 주로 집에 가져오시는 편인가요?

이제 주말인데 혹시 여러분들은 회사에서 남은 일이 있다면

이를 집으로 가져와서 특히 주말 같이 쉴 때에

집에서 근무를 추가로 하시기도 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 일을 왜 집까지 가져 오시나요!

    회사 일은 회사에서 끝내고 오시거나

    아니면 다 하지 못하셨다면 다음 출근을 하셔서

    회사에서 하시는 것이 능률적이기도 하고

    분위기도 좋고 그럴 것 같아요.

    집에서는 가족들과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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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초반에는 평일, 주말 가리지 않고 항상 노트북 가져와서 미리 다음날 일을 계획하거나 결과 정리, 결과에 대한 피드백을 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3개월이 지난 지금은 될대로 되라지 하고 안가져옵니다.

    그래야 퇴근 후의 삶을 즐길 수 있고, 주말에는 아무생각없이 푹 쉬어줘야 다음 평일에 또 힘내서 할 수 있는 기력이 생기거든요.

    모든 계획과 고민은 회사 내에서 하는 것이 저에게 이득이라고 느꼈습니다. 주말에 노트북 가져가서 일 더한다고 알아주지도 않고 돈을 더 받지도 않기 때문이죠.

    하지만 저도 일을 다 못 끝냈을 때 불안감과 불편함을 느낄때가 있어서 그럴땐 주말에도 좀 해주는 편입니다. 전 인정 욕구가 있어서 완벽하게 마무리하는것을 좋아하거든요 :)

    그럼에도 저 횟수를 줄이려고 노력해서 요즘은 평일 퇴근전까지 어느정도 마무리하고 갑니다. 이렇게 하니 퇴근후에도 시간이 많이 남아서 운동도 하고 영어회화도 할수있는 제 시간이 생기더라구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회사일을 집으로가져오지않습니다.무조건 회사에서 마무리하는편이구요.일이 많다면 다음날와서 처리할려고 합니다.굳이 집에서 할이유는 없어요.

  • 저는 가능하다면 정말 불가항력적인 일이 아니라면

    회사의 일은 회사에서 다 마친 다음 집으로

    가져오지 않게 됩니다.

    집에서는 편히 쉬어야지 집에서까지

    회사일을 하고 싶지는 않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저는 왠만하면 회사일을 집까지 들고오지는 않으려고 무진장 애를 쓰는 편이긴합니다만 이게 또 사람 마음처럼 쉽지가 않아서 가끔 마감 기한이 코앞인 업무가 있으면 어쩔수없이 노트북을 챙겨서 퇴근하곤합니다 사실 주말만큼은 푹 쉬어줘야 다음주를 버틸 힘이 생기는건데 일거리가 머릿속을 떠나지않으면 쉬는게 쉬는게 아니더라고요.

  • 개인적으로 저는 가져오는 편입니다.

    주말에는 쉬어야 한다고 하는데, 오히려 집에서 짧은 시간 일을 처리하는 건 그렇게 큰 스트레스는 아니니까요.

    그렇게 해야 평일에 출근할 때도 부담감보다는 어느 정도 끝냈다는 마음이 들어서 집에 가져오는 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