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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지나치게적극적인과일박쥐

지나치게적극적인과일박쥐

짝녀한테 문자를 보내고싶은데… ㅠㅠ

제가 고2 중순부터 계속 좋아햇던 여자애가잇는데(같은반)

고2때 선디엠하고 몇번 연락하다가

제가 그때 정시로돌려가지고 연애말고 공부에 집중하자

해서 중간에 … 하 이건 제 잘못인데

연락을 끊엇거든요 말도안하고…

그때는 진짜 어쩔수가없엇는데

그래서 올해 다시 한번 연락해볼까해서 연락을 해보고싶은데 친구들이 오늘 안보내면 죽여버린다고 해가지고 ㅋㅋㅋ

제가 이런거진짜 못해서 뭔가 용기가 너무 안나요

그리고 왕소심이라 ..

맨날 친구들한테도 만날때마다 그 여자애 얘기하고 막

아직도 생각난다 ㅇㅈㄹ하고잇긴한데

ㅠㅠㅠㅠ 디엠 만일 오늘 보낸다면 뭐라보내면좋을까요

용기가 안나요 ㅠ

좀 효율적인걸로..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쀠쀠쀠

    쀠쀠쀠

    우선 과거에 아무런 말 없이 일방적으로 연락을 끊은 일에 대해 상황 설명을 하고 사과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네요.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이 연락을 해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잘 지내? 이전에 내가 정시에 집중하기로 결심을 하면서 갑작스럽게 연락을 끊었던 것 같아. 그때 상황 설명을 잘 했어야 하는데 일방적으로 갑자기 연락을 끊어서 미안해. 계속 후회하고 미안하게 생각해왔어.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고 너한테 연락하고 싶었는데 그때의 일이 미안하고 혹여 나한테 화났을까 싶어서 선뜻 연락을 못했었어’ 

    하고 작성자님의 솔직한 마음을 전해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그냥 나 누구인데 잘지내니?

    그동안 이런저런 일로 연락 못해서'미안해

    요즘 어떻게 지내? 방학인데 같이 밥이나 한번 먹을래?

    정도로 보내시면 될꺼 같아요

    먼저 인사했을때 상대 반응보고 그때 그때 대응하시면 될꺼 같습니다

  • 잘 지내는지, 방학 어떻게 보내고 있는지 연락해보는건 어때요? 아님 설명절이 얼마 안남았으니까 명절에 뭐하는지 물어봐도 자연스러울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입니다.
    간단하게 빌드업할 질문하세요
    요새 수능준비나 내신 준비 어렵다는데 혹시 팁알 고 있을까?
    이런 식으로 빌드업 질문 만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