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이해심이 부족한걸까요?이기적인걸까요?

4년넘게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인데

저희는 항상 매일 보는 사이인데..

남친이 시계를 좋아해서 시계까페 그회원들과 오픈채팅을 하는데 핸드폰을 안내려놔요.

저는 그게 좀 불만이고 그회원들중 몇명은

여자사진 올리거나 그냥 연예인짤 올리고

저는 그게 좀 그렇더라구요.

대부분 가슴보이는 짤들이니..

제가 장난식으로 그런거보냐 한마디는 했었는데

종일 그 시계관한 카페글.. 오픈채팅

옆에서 보고있자니.. 한숨만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우리 만나는거 횟수 줄이자고 말했어요.

나도 뭐라하게되니 광장히 힘들다고.

제가 이기적인건가요?

이런게 좀 오래되었는데.. 저도 좀 무뎌지더라구요.

만나면 또 그러겠지.. 말을말자... 이런식으로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만나는 횟수를 줄이는 것이 서로 건강에 좋을 것 같아요.

    일주일에 3일 정도만 만나면서 각자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매일 만나면 본인 만에 시간도 없어지니 만나면 그렇게 휴대폰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내일 만나는 연애는 건강한 연애가 되기 힘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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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시계카페 회원들이랑 살라고 하고 헤어지세요 뭐하러 그런 사람한테 미련을 가지세요 물론 취미 생활이야 할 수 있지만

    여자친구를 무시할 정도로 빠져들어 있으면 카페 회원들이랑 사겨야지 여친을 왜 사귀나 싶습니다 이건 질문자님이 이기적 이라기 보다는 남자친구 분이 질문자님을 무시하고 어차피 얘는 나랑 헤어지자고 못하니까 막 해도 된다는 식인거 같습니다.

  • 아무래도 그렇게 하는 남자 친구 분에게 문제가 있다고 봐요.

    여자 친구를 만나는 자리에서도 오픈 채팅한다고

    폰에서 손을 놓지 못하는 그런 것은

    문제가 많다고 보여집니다.

  • 이해심 부족도 아니고 이기적이지도 않아요. 남친분이 시계 관심 있어서 오픈채팅이나 카페글만 주로 보니까 여자친구 입장에서는 뭐라 할만 하죠.

  • 님 전혀 이기적이지 않아요.

    상대가 내 맘에 들어오면은 다른 것은 눈에 안 들어옵니다.

    혹시 연애기간이 길었던건가요?

    연예기간이 길었던 친구들은

    권태기가 .있더라고요 만나는 시간을 조금 텀을 두시는 건 어떨까요.

    상대방이 좋은 분이라고 생각되시면 님이 생각하신 시간을 두고 보셔요.

  • 잘못 잘잘못의 문제라고 생각하면 해결이 되기 힘들 것 같아요. 잘못이다 아니다를 따지는 것보다는 서로의 성향이 다르니 이걸 대화로 조율해 나가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