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게으른 성격. 병원엔 안 가시네요

아버지의 게으른 성격. 병원엔 안 가시네요.

아버지께선 60대 중후반이신데 매우 게으르세요.

물론 작년까지 일 하시다가 정년 퇴직을 하시어 이제 쉬고 싶으시다 말씀하지만

잠시 쉬는 것과 게으른건 다르잖아요

원래도 게으르신데... 그래서 소소한 문제 큰 문제도 많은데...

늦장부리다 늦어서 서둘러 일이 잘 못되거나 그런 일이 있으면 후회는 하십니다.

당신은 여유로운 거다라고 말씀하시지만 본인이 천천히 생각하면 아닌건 아시는 듯 해요.

어떻게 도움이 될 치료? 방법이 없을까요?

조금 알아보면 원래 성격이 그러니 포기해라 하거나

우울증일지 모른다.(당신은 우울증일지라도 치료를 받으려 안 하시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버님께서 우울증이 있는 것 같다고 하신다면 가장 좋은 방법은

      병원을 모시고 전문의와 상담을 받아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혼자 병을 키우실 수도 있기 때문에 설득을 하셔서 하루빨리 병원에 가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