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정년퇴직 하시고 또 직장을 구하고 계십니다.

아버지가 정년퇴직 한지 얼마 안되셨는데 직장 자리를 구하시는거 보고 마음이 안좋네요..

제가 좀 쉬시라고 해도 아니라며 일하신다고 하시네요..

언제쯤 아버지가 편하게 쉴수 있으실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댓글도 매너있게 합시다.입니다.


      정년 퇴직까지 수십년을 직장생활을 하셨으니 조금은 쉬셔도 좋을거 같긴한데, 퇴직하시자 마자 또 경제활동을 하시니까 질문자님 마음이 좋지 않으신거 같아요.

      하지만 갑자기 쉬시면 노화도 금방 올 수도 있고요, 퇴직금은 노후 준비해야하니 국민연금 받기까지는 어쨌든 경제활동을 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겸손한저어새70입니다.

      정년 퇴직을 하셔도 아직은 경제활동을 하실수 있는 연령이라 질문자님 마음은 알지만 조금은 더 경제활동을 하셔도 될거 같아요. 아버님이 쉬시고 싶어도 주위 친구분들이 다 경제활동을 하고 계셔서 혼자 쉬시는것도 쉽지 않은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조포맨입니다.

      자식의 입장에서는 쉬면서 여행도 하시고 맛 집도 다니시고 일반적으로 그렇게 이야기 합니다


      쉰다는거 경제적인 여유가 많으면 괜찮겠지만

      경제적 여유가 없으면 그림에 떡이고

      정말 쉬게 하시고 싶으시면 자녀분이 많은 지원을 해 주셔야됩니다

      여유가 없는데 쉬 라고 하는것은

      본의 아니게 부모님 마음을 아프게

      할 수도 있습니다.


      저의 생각은 아버님 하시고 싶은되로 두시고

      용돈을 매월 드리는 것이 좋을듯합니다.

      아버지분들 은퇴하면 어머니로부터 용돈

      받아쓰기가 쉽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정년퇴직을 했다고해도 그 나이쯤이면 아직 활동을 충분히 할수있고 노후준비가 아직 멀었다고 생각하시니 일을 할려고 하는듯합니다. 반대하기보다는 소일거리 정도로 하시라고 말씀드려보세요

    • 안녕하세요. 까불지마라입니다.

      짬깐의 휴식은 좋지만 계속해서 쉰다는것은 평생을 일 하신분에게는 스튼레스로 다가올수 있는거 같습니다. 직장다니시는데 몸이안좋으시다면 치료부터하시는게 맞겠지만은 그게 아니시다면 계속 직장생활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몇십년을 회사 생활 하시던분이 늘 하시던 일을 안한다고 생각하면 허무한 생각이 들수 있을듯 합니다. 저도 곧 정년인데 어떤일을 해야하나 고민중입니다. 쉬어야지 하는생각 든적이 없는듯 합니다. 그러니 본인이 할수있는한 무리하지않게 일하시는것도 괜찮다고 생각이듭니다. 그럼 참고하십시요.

    • 안녕하세요. 따뜻한원앙279입니다.

      아버지께서 평생동안 일을 하셔서 뭔가를 하지않으면 허전함을 느끼시는 걸수도 있을것같습니다

      경제적으로 어려운부분이 없다면 일은 하시되 고된일과 길게 일하지말라고

      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행복한강성가이버입니다.

      퇴직자에게는 일을 안하고 쉬는것이 소위 말하는 쉬는것이 아닙니다. 생계를 위한것이 아니라면 새로운 일을 하시는것이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더 좋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냉철한라마35입니다.어르신들이 일하는 거에 익숙해져 있으신 거 같아요 일을 하지 않으면 뭔가 자신의 가치가 없다고 느끼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