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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아버지가 정년퇴직 한지 얼마 안되셨는데 직장 자리를 구하시는거 보고 마음이 안좋네요..
제가 좀 쉬시라고 해도 아니라며 일하신다고 하시네요..
언제쯤 아버지가 편하게 쉴수 있으실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을비가 내리는 10월입니다.
안녕하세요. 댓글도 매너있게 합시다.입니다.
정년 퇴직까지 수십년을 직장생활을 하셨으니 조금은 쉬셔도 좋을거 같긴한데, 퇴직하시자 마자 또 경제활동을 하시니까 질문자님 마음이 좋지 않으신거 같아요.
하지만 갑자기 쉬시면 노화도 금방 올 수도 있고요, 퇴직금은 노후 준비해야하니 국민연금 받기까지는 어쨌든 경제활동을 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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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저어새70
안녕하세요. 겸손한저어새70입니다.
정년 퇴직을 하셔도 아직은 경제활동을 하실수 있는 연령이라 질문자님 마음은 알지만 조금은 더 경제활동을 하셔도 될거 같아요. 아버님이 쉬시고 싶어도 주위 친구분들이 다 경제활동을 하고 계셔서 혼자 쉬시는것도 쉽지 않은거 같아요.
ERP
안녕하세요. 조포맨입니다.
자식의 입장에서는 쉬면서 여행도 하시고 맛 집도 다니시고 일반적으로 그렇게 이야기 합니다
쉰다는거 경제적인 여유가 많으면 괜찮겠지만
경제적 여유가 없으면 그림에 떡이고
정말 쉬게 하시고 싶으시면 자녀분이 많은 지원을 해 주셔야됩니다
여유가 없는데 쉬 라고 하는것은
본의 아니게 부모님 마음을 아프게
할 수도 있습니다.
저의 생각은 아버님 하시고 싶은되로 두시고
용돈을 매월 드리는 것이 좋을듯합니다.
아버지분들 은퇴하면 어머니로부터 용돈
받아쓰기가 쉽지 않습니다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정년퇴직을 했다고해도 그 나이쯤이면 아직 활동을 충분히 할수있고 노후준비가 아직 멀었다고 생각하시니 일을 할려고 하는듯합니다. 반대하기보다는 소일거리 정도로 하시라고 말씀드려보세요
까불지마라
안녕하세요. 까불지마라입니다.
짬깐의 휴식은 좋지만 계속해서 쉰다는것은 평생을 일 하신분에게는 스튼레스로 다가올수 있는거 같습니다. 직장다니시는데 몸이안좋으시다면 치료부터하시는게 맞겠지만은 그게 아니시다면 계속 직장생활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몇십년을 회사 생활 하시던분이 늘 하시던 일을 안한다고 생각하면 허무한 생각이 들수 있을듯 합니다. 저도 곧 정년인데 어떤일을 해야하나 고민중입니다. 쉬어야지 하는생각 든적이 없는듯 합니다. 그러니 본인이 할수있는한 무리하지않게 일하시는것도 괜찮다고 생각이듭니다. 그럼 참고하십시요.
따뜻한원앙279
안녕하세요. 따뜻한원앙279입니다.
아버지께서 평생동안 일을 하셔서 뭔가를 하지않으면 허전함을 느끼시는 걸수도 있을것같습니다
경제적으로 어려운부분이 없다면 일은 하시되 고된일과 길게 일하지말라고
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행복한강성가이버입니다.
퇴직자에게는 일을 안하고 쉬는것이 소위 말하는 쉬는것이 아닙니다. 생계를 위한것이 아니라면 새로운 일을 하시는것이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더 좋다고 합니다.
냉철한라마35
안녕하세요. 냉철한라마35입니다.어르신들이 일하는 거에 익숙해져 있으신 거 같아요 일을 하지 않으면 뭔가 자신의 가치가 없다고 느끼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