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자친구 동생 축의금 얼마정도 내야할까
나는 20대 후반이고 남자친구랑 만난지는 거의 3년 다되가고 아직 상견례나 결혼얘기는 안나온 상태인데 남자친구 동생이 먼저 결혼식을 올려 청첩장은 전달 받은 상태고 얼굴은 한 2-3번 정도 봤는데 가야하는지 축의금은 얼마정도 내야할까
만약 낸다면 남자친구랑 같이 섞어서 내야하나
8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남자친구 친동생이 결혼을하면 당연히 가야죠.3년이나 사귀었고 또 나중에 결혼할수있구요.최소한 10만원이상은 내는것이 좋겠죠.남자친구분은 축의금보다 별도로 가전이나 현금을 따로 줄것입니다.
남자친구 남동생 결혼식에
축의금은 적당한 선에서 하는것이 좋죠 아직 결혼이야기도
안한 상태면 많이 안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10만원 정도가
적당할것 같습니다
예의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남자친구 동생 결혼식 축의금은 보통 10만 원 정도 내는 게 적당하다고 봅니다.
아직 친분이 깊지 않으니 너무 부담스럽지 않게 하는 게 좋아요.
만약 남자친구와 함께 가신다면 둘이서 내는 것도 괜찮고요.
결혼식이 가까우면 4만 원 정도가 무난할 것 같네요.
참고로, 너무 적거나 많지 않게 적당한 선에서 정하는 게 예의입니다.
20대 후반에 연애한지 3년이 되어가고 보통 그 정도의 나이면 결혼을 할 확률이 높기 때문에
남자친구분의 동생에게 축의금은 최소 10만원 이상은 생각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같이 섞어서 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남자친구 동생 결혼식은 가도 되고, 상황에 따라 참석하지 않아도 큰 부담은 없습니다. 얼굴을 몇 번 본 사이이고 3년 가까이 교제 중이라면 가는 것이 예의로 보이긴 합니다. 축의금은 보통 5만 원이 가장 무난한 금액이며, 관계가 더 가깝다고 느끼면 7만~10만 원까지도 가능합니다. 남자친구와 섞어서 내기보다는 각자 따로 내는 경우가 일반적이라 부담을 나누는 형태가 자연스러워요. 너무 크게 생각하기보다 예의와 본인의 상황을 기준으로 결정하면 충분해요
3년 만난 남자 친구와 앞으로도 결혼까지 생각을 하시는 사이시라면 친동생 결혼식에 저라면 적어도 10만원은 보편적이기에 최소 20만원은 할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또한 축의금은 남친과 별개로 개인적으로 하시는 것이 맞다고 보여집니다 이유는 남친은 가족이기에 아마도 친동생에게 뭔가 의미있는 선물을 할 것으로 보여 거기에 함께 섞어서 내시는 것은 아니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