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의 건강및 훈련.......

안녕하세요 지금 저희집에 진돗개 믹스견 6개월 정도 된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데요 똥을 하루에 3~4번씩 잘 싸던 아이가 지금 2번정도 많으면 3번정도 싸고 다른 간식들은 잘먹는데 껌을 잘 먹지를 않아요 왜그런걸까요? 요즘 계속 날씨가 안좋아서 산책하러 못나갔는데 그런거에 관련 있을까요? 항상 아침마다 똥을 싸던 아이인데 요즘 계속 무기력 하는게 느껴져요ㅜ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강아지의 배변 횟수 감소와 무기력증은 산책 부족으로 인한 활동량 저하와 심리적 위축이 주요 원인일 가능성이 큽니다. 실내 생활만 반복되면 장 운동이 둔해져 배변 주기가 길어지고 에너지를 해소하지 못해 의욕이 사라지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껌을 거부하는 행위는 턱 근육 사용에 대한 흥미가 떨어졌거나 단순한 식욕 변화일 수 있으나 산책을 통한 스트레스 해소가 이루어지지 않아 발생하는 일시적인 거부 반응으로 보입니다. 날씨가 좋아지는 대로 야외 활동을 재개하여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정신적 자극을 주는 것이 필요하며 만약 식사 자체를 거부하거나 구토를 동반한다면 즉시 전문가의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