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독일 하노버 공작기계전시회에 참가 했었던 생각이 납니다. 당시 의욕은 좋았으나 기대했었던만큼 성과를 거두지는 못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경쟁사 대비 우리회사만의 특장점을 잘 살리지 못했었고 찾아오는 고객에 대한 맞춤전략 준비와 바이어들과 사전 협의가 부족했었던 것 같습니다. 많은 회사들이 참여하므로 회사의 특장점을 찾아서 고객들의 눈에 띌 수 있는 홍보 포인트를 만들고 전시회 이전에 바이어들과 충분히 사전에 접촉하여 현지에서 만나서 결과를 도출해 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