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는 얼굴을보나요? 아나운서는 외모를보나요?

아나운서는 외모를보나요? 아나운서가되려면 얼굴이 예쁘고 잘생겨야하나요? 얼굴이 평범하거나 얼굴이 못생기면 아나운서가 될수없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나운서 뽑을 때 외모를 아예 안보지는 않습니다.

    외모만 보는 건 아니지만 외모도 중요해요.

    왜냐하면 아나운서는 방송사의 얼굴이 되기 때문에 외모가 깔끔한 분들이 많습니다.

  •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방송이라는 매체의 특성상 외모와 이미지를 보지 않는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1. 실력이 비슷하다면 비주얼이 뛰어난 사람이 유리한 것은 현실입니다.

    • 아나운서 시험에 응시하는 상위권 지원자들의 발성과 전달력은 사실 대부분 하향평준화가 아닌 상향평준화되어 있습니다.

    • 기본 실력이 다들 뛰어난 상태라면, 당연히 시청자에게 눈길을 사로잡고 호감을 줄 수 있는 외모를 가진 지원자가 합격할 확률이 올라가는 것은 엄연한 방송가의 현실입니다.

    2. '뉴스 전달자'로서 최소한의 인상과 정돈됨은 필수입니다

    • 질문자님 말씀대로 정보나 뉴스를 전달할 때 시청자가 오롯이 '소식'에만 집중할 수 있어야 합니다. 외모가 너무 정돈되지 않았거나 인상이 어두우면 시청자의 몰입을 방해할 수 있기 때문에, 방송국에서는 화면에 노출되었을 때 호감을 주는 깔끔하고 정돈된 비주얼을 중요한 요소로 평가합니다.

    3. 하지만 '외모만' 뛰어난 것으로는 절대 불가능합니다

    • 반대로 외모가 아무리 연예인급이라도 발음이 새거나, 목소리에 힘이 없거나, 순발력이 부족하면 1~2차 카메라 테스트에서 바로 탈락합니다. 즉, 뛰어난 외모는 '가산점'이지 실력을 대체할 수 있는 '만능키'는 아닙니다.

    💡 결론

    • 외모를 아예 안 본다는 말은 거짓말이지만, 그렇다고 배우나 아이돌처럼 잘생겨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 기준 이상의 실력을 완성해 둔 상태에서, 자신에게 맞는 스타일링과 미소로 '최대한 호감 가는 비주얼'을 만드는 것이 합격의 핵심입니다.

  • 아나운서 얼굴이나 외모가 먼저가 아니겠지요

    우선적으로 아나운서가 되려면 얼굴이나 외모가 아닌 그에맞는 실력이 있어야 할 것 같은데요 

    잘생기고 외모가 좋아야 하는건 그 후 문제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