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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살빠진불도그

역대급살빠진불도그

드라이크리닝 맡기고 1년후 찾았는데

세탁소에 패딩을 맡기고 1년 지난후 찾았는데

비닐에 오래 씌워져있으면 옷에 발암물질 생긴다던데

그냥 비닐 제거하고 입어도 되나요?

비닐 제거하고 베란다에 걸어두고 한두시간 통풍 시켰어요.

1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팔팔한후루티116

    팔팔한후루티116

    안녕하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드라이크리닝 하시면 휘발성이 강한 냄새가 나요

    햇볕 좋고 통품 잘되는 베란다에서 최대한 냄새빼고 입으세요

  • 세탁소에서 너무 오래 맡겨 놓으셨네요ᆢ집에 가지고 와서 몇일동안 바람이 잘통하는 그늘에서 통풍시켰다가 입으면 제일 위생적일것 같습니다

  • 발암물질은 아니고 기름 쩐내 같은게 나요

    환기시키시면 휘발성 기름은 날아갑니다

    휘발성 아닌건 남아서 냄새를 유발 시킬수는 있으나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르고 흔히 세탁소 냄새라고 하지요

    저는 비닐 벗겨서 넣는 편이긴 합니다

  • 일반적으로 세탁소 비닐은 장기 보관용이 아니라 습기나 냄새를 막기 위한 임시 포장이라 오래 씌워두면 퀴퀴한 냄새나 약한 화학 냄새가 날 수는 있지만 발암물질이 스며든다는 근거는 거의 없어요.

    이미 비닐을 제거하고 통풍까지 시켰다면 충분히 안전하며 그대로 입어도 괜찮습니다. 혹시 냄새가 남아 있다면 반나절 정도 더 환기시키거나 한 번 가볍게 털어주면 좋아요.

  • 비닐을 제거하고 통풍시킨 후에 입어도 괜찮아요.

    오래 비닐에 넣어두면 발암물질이 생길 수 있는데,

    자연스럽게 환기시키면 걱정 없어요.

    다만, 옷이 깨끗하고 냄새가 없으면 문제없어요.

    걱정되면 한 번 더 통풍하거나 세탁하는 것도 좋아요.

  • 드라이클리닝 후 덮어주는 비닐은 통풍이 안 돼 냄새가 갇히는 문제는 있지만 1년 덮여 있었다고 해서 발암물질이 새로 생기는 구조는 아닙니다.

    세탁 과정에서 남은 용제가 완전히 휘발되지 않았을 가능성 정도가 있어 통풍이 필요할 뿐입니다.

    이미 비닐을 벗기고 한두 시간 바람을 쐬었다면 잔여 냄새나 용제는 대부분 사라진 상태입니다.

    그대로 입어도 안전합니다.

  • 1년이면 너무늦게찾으셨네요ㅠㅠㅠㅠㅠㅠ

    일단 세탁소에서 비닐씌워주는건 임시라

    기간도오래지났고해서 좀 긴시간 환기가잘되는곳에 널어주시는게나을거같아요

  • 드라이크리닝 세제가 발암물질이 있어서 옷 바로입으면 안되고요 2~3일 바람치는 베란다나 스타일러같은데서 냄새빼시고 꼭 입으셔야 되요.

    1년지나서 찾으셨기때문에 빠졌을 수도 있지만 혹시 모르니 냄새빠지고나서 입으시는거 추천드려요

  • 세탁소에서 오랫동안 보관하던 옷을 찾았다면 세탁 냄새가 많이나니 환기가 잘되는 곳에서 냄새를 좀 뺀 다음에 입는게 좋을것같아요.

  • 그늘진 베란다에서 몇 일 통풍시켜주시고 옷장에 보관시 비닐을 벗겨주시는게 좋다고 합니다. 옷 보관시에도 간격을 두고 걸어놔야 옷이 구겨지지 않습니다.

  • 기름냄새가 많이 날텐데 충분히 통풍되게 걸어 놓으세요.

    휘발성 냄새는 오래 갈듯한데 비닐은 꼭 벗겨서 환기를 시켜야 합니다. 어느정도 냄새가 가시면 향수를 살짝 뿌려놓으세요

  • 세탁소에 맡긴 옷들이

    비닐로 오랫동안 씌워져 있으면,

    통풍이 잘 이뤄지지 않아

    특유의 휘발류 같은 냄새가 나는 데

    햇빛이 나고 통풍이 원할하게 되는

    베란다 등에 몇시간정도 걸어 놓은 후

    착용하시면 괜찮을 거예요.

  • 베란다에 하루이상 1걸어두는게 안심될꺼같아요...1년만에 찾다니 대단하십니다...페브리지도 좀 뿌리고 널어두세요..

  • 세탁소에서 오래보관한 옷을 찾으셨군요 그럴때는 베란다에 내놓고 문을 열으세요

    냄새가 다 빠질때까지 걸어 놨다가 페브리즈한번 뿌려서

    입으시면 괜찮을것 같습니다

  • 오래 비닐에 씌워진 패딩은 숨 쉴 공간이 적어 냄새나 습기가 찰 수 있어요. 비닐 제거하고 잘 통풍시키는 건 아주 좋은 방법이고, 그렇게 하면 발암물질 걱정 없이 안전하게 입을 수 있답니다! 걱정하지 마셔요~~

  • 그냥 입어도 되고요, 찝찝 하시면 한 번 세탁을 하세요,

    1년정도 비닐커버를 씌었다고 크게 문제가 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발암물질이 옷에 묻어서 암에 걸릴 가능성은 아주 낮아요,

    정 찝찝하시면 세탁을 하세요.

  • 세탁소에서 사용하는 비닐을 오래 씌어두었다고 발암물질이 생성된다 공식적으로 알려진 바는 없으니 걱정하지 마시고 통풍까지 잘 시켜주셨다면 입어도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 크게 문제 없을것 같습니다.

    우리 옛날에 어머니들 아버지 동계 양복들 여름에 드라이 맡기면 비닐 포장된채로 장농에 걸어놓고 겨울되면 비닐걷어서 아버지들 입히고 했지만 크게 문제 일으키거나 이슈화된적이 없거든요.

    우리가 살면서 참 많은 부분에서 발암물질에 노출이 되는데요.

    그런 아주 작은 요소중 하나일뿐입니다.

    그냥입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