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진 것과 행복이 반드시 비례하는 건 아닌 거 같아요.
가난해도 자존감이 높고 마음이 행복해야
진정 행복인 거 같아요.
사람의 욕심은 한계가 없는 거 같아요.
사람은 죽기 전까지는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죽을 때에 임박해서야 모든 걸 내려놓는다고
하네요.
그러나 돈은 살아가는 생계 수단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부는 축적해 놓아야 합니다.
확실히 돈이 있고 재산이 어느 정도 있는 사람들은 여유가
있어보이고 마음도 편해보이는 것이 사실입니다.
물질적 풍요가 마음을 여유롭게 만들기는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