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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갈 돈 있으면 일본 간다는 말은 왜 생기에 되었나요?
제주 갈 돈 있으면 일본 간다는 말은 왜 생기게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제주도를 가지 않고 일본을 택하는 이유가 있나요? 알려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반갑습니다. 제주도 여행 비용이 일본 비용대비 차이가 없어 나온 말인데요. 항공권 숙박비 식사비 렌트비 등을 따졌을 때 현재 엔화가 낮은 가격에 있어 제주도 여행대비 차이가 없거나 더 낮은 비용으로 해외여행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일본의 환율이 낮아서 과거보다 비용이 훨씬 많이 줄어든 상태로 제주도는 물가가 비싸서 실질적으로 비용을 따져보면 일본이 더 저렴하거나 비슷한 수준이 되어서 일본을 간다고 하는 것입니다
제주도의 숙박비 교통비 식사비가 일본 대비 비싸진지 오래입니다. 엔저로 일본이 싸진면도 있지만 제주도의 체감물가는 너무너무 비싸진게 사실이죠. 일본은 지자체별로 한국 관광객을 겨냥한 쿠폰을 뿌리기도 하고 노력을 하는데 제주도는 아직까지... 무튼 가성비로 일본의 만족도가 높아진게 안타깝지만 현실입니다.
안녕하세요 박식한 오리입니다.
요근래들어서 제주도가 입도세를 도입하는 말이 나왔었고
제주도 광광지에서 광관객들을 등쳐먹는 행위들이 여러차례 언론에 노출되면서
제주도 여행에 대한 이미지가 안좋안 진것에 더불어
엔화환율이 떨어짐을 통해 일본으로 여행가는것이 보다 가성비 있다는 말이 나오게 된것이죠
원래 일본이 우리나라보다 화폐가치가 높아서, 우리나라 1천원이면 일본돈으로 1500원정도 했었는데
현재는 일본 엔화가치가 하락하면서 우리나라 1천원보다 낮은 800~900원대로 계산되기 때문에 이 기회에 여행간다는 의미로 보입니다.
제주 갈 돈이 있으면 일본은 간다고 하는 이야기가 생기게 된 이유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런 질문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제주도는 한국에 있는 섬이고 생각보다 멀리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일본에 있는 후쿠오카와 제주도는 엄청 나게 차이는 나지 않기 때문에 거리가 그리 멀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제주도를 가는 시기에 차라리 일본을 가는 것이죠. 거리적으로 더 가깝고 해외로 되어 있어서 면세나 다양한 것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죠.
이런 것을 잘 참고를 하여서 많은 사람들이 제주도를 가는 것보다 일본 여행을 많이 갑니다. 특히 젊은 사람들은 일본을 무조건 가죠. 제주도는 수학 여행으로 많이 가고 가서 크게 할 게 없다는 것도 알고 있기 때문에 놀 거리가 더 많은 일본을 많이 찾고 있는 것이 요즘 여행의 대세입니다.
일단 비행요금이 크게 차이 나지않습니다.
후쿠오카나 오사카 가는 비용이나 별 차이 없구요
일본 환율이 싸서
물가가 제주도 보다 일본이 더 쌉니다.
따라서 먹고 마시고 쇼핑을 해도
제주도 보다 돈이 덜 나가지요
마지막으로
숙박비 차이도 큽니다.
왠만한 숙소는 제주도에서 5성급으로 받아먹는 곳이 많은데
일본은 가격대비 효율이 좋은 호텔이 많습니다.
그외 외지로 나갈 수록 숙박비는 더 싸지구요
결국 시간대비
모든 활동에 대한 비용이 일본이 더 싸고 퀄리티도 좋다보니
제주도 갈 바에 일본간다 는 말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