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저학년의 경우에는 모든 행위들이 학업적 도전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아이들의 경우에는 학교를 혼자가는것 부터 도전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린이집, 유치원의 경우에는 부모님께서 항상 같이 데려다 줬는데 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이 아니고 2학년 즈음 된다면 아이들은 혼자서 학교를 다닐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는 학교를 가는 길이 얼마나 안전한지도 중요하겠습니다. 이렇게 아이가 혼자서 등하교를 하는것부터 아이들에게는 큰 도전이 된다고 하니 아이들에게 차근차근 혼자서 하는 방법을 알려주시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에 자주 볼 수 있는 저학년 아이들의 학업적인 도전은 한글을 완전히 깨우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학당연히 올라갈수록 맞춤법이 조금씩 정확해지고 유창성이 더해져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서툰 아이들이 굉장히 많다는 것입니다. 읽기 활동을 잘 못하고 쓰는 것도 물론 어려워합니다. 더불어 기본적인 수셈하기를 잘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