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정식적인 관직에 여성이 임용된 경우는 없습니다. 조선은 성리학을 국가 통치 이념으로 삼았으며 이는 엄격한 남존여비 사상을 포함하고 있으며 여성의 역할을 가정 내에 국한시키고 정치나 공직 활동은 남성의 몫으로 규정하기 때문입니다. 조선시대 관직에 오르기 위해서는 과거시험을 통과해야 하는데 여성은 응시 자격조차 없었기 때문에 여성이 관직에 임용된 경우는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조선시대에도 여성에게 부여된 관직이 있었습니다. 다만 우리가 흔히 말하는 문무백관의 관식과는 성격이 달랐고 대부분은 궁궐 내에서 직무에 한정되어 있었습니다. 궁녀 여관 조선은 성리학저 가부장제를 기반으로 한 사회였고 여성은 과거 시험 응시 불가 제 가녀의 자손조차 관직진출이 금지될 정도로 엄격한 정절이 이데올로기가 존재했습니다. 여성 사회진처럼 궁궐 내부 직무나 왕실 혈통에 따른 예우로 제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