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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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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경기에서 타자가 3루를 향해 슬라이딩 하는 경우 코치가 알려주는기요?
야구 경기를 보면 주자가 1루에서 3루로 향하거나 3루타 치고 난뒤 3루로 달릴 때 슬라이딩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2루 지나고 나면 뒤로 돌아보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슬라이딩은 코치가 알려주는가요? 아니면 본능적으로 하는 것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야구에서 타자가 3루를 향해 슬라이딩 하는 경우 코치가 알려주는지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주자가 3루로 향할 때 슬라이드를 할지 말지는 대부분 3루 코치의 지시에 따라 결정됩니다.
3루코치는 외야수의 송구 방향, 주자의 속도, 수비 위치, 경기 흐름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슬라이드 여부와 방향까지 손짓으로 지시합니다.
야구에서 주자가 1루에서 3루로 달릴 떄나 3루타 후 슬라이딩은 대부분 주자의 판단과 본능에 의한 행동입니다. 3루 코치가 손짓이나 구두 신호로 슬라이딩을 유도하기도 하지만, 주자는 상황(수비 위치, 태그 동작 등)을 판단해 직접 슬라이딩 여부를 결정합니다. 즉 코치가 기본방향을 알려주고, 주자는 상황에 따라 본능적으로 움직입니다.
3루에서 여유가 있을 경우 또 간당간당한 경우 그럴 때 슬라이딩 방향 이런거를 모두 코치가 알러줍니다.
주자는 본인의 판단도 중요하지만 코치의 사인도 잘 살피는 것이 필요합니다.
네 보통은 2루를 지나간 주자는 3루에 슬라이딩 여부를 3루 코치의 동작을 보면서 하게 됩니다. 보통 3루 코치가 어떤 방향으로 송구가 오니까 그 방향을 피해서 슬라이딩하라고 손짓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