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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이~♡
여러분 제가 빙신갔은소리 하는지 봐주세요
아니 남의 편이 애체험학습간다고 어깨가방?주문을 해서 오늘 왔거든요?가방도 조금크고해서 제가 남의편한테 가방보여주면서 이거 수학여행갈때 애옷을 싸서 보내도 되냐고 그러니까 남의 펀의 인상쓰더니 뭔 빙신갔은소리냐면서 라고 말을 하던데 제가 빙신갔은 소리를 하는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함박눈속의꽃
남편분이 그렇게 말한 건 좀 심했어요.
아내를 사랑하고 존중을 해야하는데 막말을 하는 것 같습니다.
빙신이라는 표현은 무례하고 상처 줄 수 있어요.
혹시나 남편이 기분이 안 좋은 일이 있어서 그런 말 했을 수도 있어요.
지금 상황에서는 너무 신경 쓰지 마시고, 차분하게 대화하는 게 좋아요.
본인도 빙신 같은 소리 하는 게 아니라고 생각하시면 괜찮을 것 같아요.
서로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게 중요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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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질문자님은 너무 당연한 질문을 한 것이고 남편이 너무 한 것입니다. 부부사이는 서로 배려하고 이해심을 가지며 말투나 표현도 조심해야 하는데 빙신 단어를 말하는것은 남의편이 맞는거 같습니다. 남편이 가방 주문할 때 질문자님에게 어떤 의견도 묻지않고 일방적으로 구매 후 가방이 커서 옷을 넣어도 되겠다는 취지의 의견은 얼마든지 받아들이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체험학습 가방 외 수학여행용 가방을 또 구매할 것인지 의문입니다.
매우새로운소라게
아니요. 말실수하신건 없어 보입니다.
가방 자체도 아이 수학여행 때문에 구입하신거잖아요?
아마 다른 부분에서 신랑이 화가 나있었었어서 질문자님 하는 행동이 다 마음에 안들어서 그런게 아닌가 싶네요.
일단 말씀만 보면 질문자님이 딱히 욕먹을 이유는 없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