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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이~♡

옥이~♡

암편이 저보고 빙신이라고하는데 빙신갔은지 봐주세요

여러분 제가 빙신갔은소리 하는지 봐주세요

아니 남의 편이 애체험학습간다고 어깨가방?주문을 해서 오늘 왔거든요?가방도 조금크고해서 제가 남의편한테 가방보여주면서 이거 수학여행갈때 애옷을 싸서 보내도 되냐고 그러니까 남의 펀의 인상쓰더니 뭔 빙신갔은소리냐면서 라고 말을 하던데 제가 빙신갔은 소리를 하는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남편분이 그렇게 말한 건 좀 심했어요.

    아내를 사랑하고 존중을 해야하는데 막말을 하는 것 같습니다.

    빙신이라는 표현은 무례하고 상처 줄 수 있어요.

    혹시나 남편이 기분이 안 좋은 일이 있어서 그런 말 했을 수도 있어요.

    지금 상황에서는 너무 신경 쓰지 마시고, 차분하게 대화하는 게 좋아요.

    본인도 빙신 같은 소리 하는 게 아니라고 생각하시면 괜찮을 것 같아요.

    서로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게 중요하니까요.

  • 질문자님은 너무 당연한 질문을 한 것이고 남편이 너무 한 것입니다. 부부사이는 서로 배려하고 이해심을 가지며 말투나 표현도 조심해야 하는데 빙신 단어를 말하는것은 남의편이 맞는거 같습니다. 남편이 가방 주문할 때 질문자님에게 어떤 의견도 묻지않고 일방적으로 구매 후 가방이 커서 옷을 넣어도 되겠다는 취지의 의견은 얼마든지 받아들이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체험학습 가방 외 수학여행용 가방을 또 구매할 것인지 의문입니다.

  • 아니요. 말실수하신건 없어 보입니다.

    가방 자체도 아이 수학여행 때문에 구입하신거잖아요?

    아마 다른 부분에서 신랑이 화가 나있었었어서 질문자님 하는 행동이 다 마음에 안들어서 그런게 아닌가 싶네요.

    일단 말씀만 보면 질문자님이 딱히 욕먹을 이유는 없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