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미국과 캐나다 국경 근접여행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미국 여행시 나이아가라 폭포 관광갈때 캐나다로 건너가서
캐나다 나이아가라도 동시에 한번에 구경할 수 있다고 하는데
바로 가능한가요?
나이아가라 폭포만 구경한다고 하면 캐나다 바로 넘어가서 다시 미국으로
쉽게 올 수 있는 관광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오래전 부터 캐나다 시민들은 비자도 없이 미국으로 자유자재로 넘어갔다 돌아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미국 시민이 아닌 한국사람들은 미국에서 제재를 하는 수가 있습니다.
특히 요즘은 트럼프로 인해 미국이 국경문제로 까다롭게 굴고 있으므로 캐나다인들도 어려워졌을 수도 있습니다.
시기가 시기인 만큼 관광회사나 미국 캐나다 주재 우리나라 대사관측에 문의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미국 캐나다 시민권자가 아닌 관광객들이 미국 캐나다 국경을 넘는 문제는 상황에 따라 항상 변합니다.
미국에서 나이아가라 폭포를 볼 때 캐나다 쪽으로 바로 넘어가 구경하고 다시 돌아오는 동시 관광이 충분히 가능하고 많은 관광객들이 이용하는 코스입니다.
레인보우 브릿지를 통해 도보나 차량으로 국경을 넘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엄연히 국경입니다.
여권과 캐나다 입국에 필요한 비자, 미국 재입국에 필요한 ESTA 등을 반드시 미리 준비하셔야 합니다.
나이아가라는 레인보우브리지를 걸어서 넘나들 수 있어 당일 캐나다 쪽 보고 다시 미국으로 돌아오는 관광이 가능합니당~~하지만! 여권은 반드시 필요하고 국적에 따라 캐나다 비자나 eTA가 필요할 수 있어요... 미국 재입국 땐 여권과 신분 증빙을 보여주고 질문에 답하면 되며 WHTI 규정상 인정 문서가 있어야 하고 대기시간은 브리지 커미션에서 확인하면 편해용!
예, 캐나다와 미국은 국경을 마주하고 있기에
도보, 자동차, 비행기 등으로 국경을 건널 수 있게 됩니다.
즉, 나이아가라 폭포 가시면 미국에서 보는 것보다 캐나다 쪽의 풍경이 훨씬 좋기에
넘어가셔서 보고 다시 돌아오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