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과거에 집착하는건 현재의 행복을 놓치는 일이 되겠죠?
나이드신 분들이 과거얘기 많이 하시는건
그때가 제일 자신감넘치고 활기찬 시절이었기 때문일텐데요
요즘 젊은 사람들을 낮추어 보면서 과거 자기 얘기만 하시는 분들은
현재에 대한 불만이 크신 것 같아요
그런 분들은 지금 자신의 모습을 인정하기 힘들어서
과거의 영광을 붙잡고 계신게 아닐까 싶네요
사실 나이 들수록 더 겸손해지고 지혜로워지는게 자연스러운건데
그러지 못하시니 주변 사람들도 멀어질 수밖에 없죠
현재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과거에만 얽매여 계시면
남은 시간을 행복하게 보내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젊은 세대를 이해하려 노력하고 현재의 삶도 소중히 여기는
마음가짐이 필요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