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국에서는 나이 먹으면 놀림,조롱거리 심하네요
한국에서는 나이 먹으면 놀림,조롱거리 심하네요
무슨 여자 30살 넘으면 전성기 끝났다.
30살 넘어서 취업하면 늦은감 있다.
40살 먹고 빌라에 원룸 살면 인생 똑바로 못살았다.
이런게 좀 심하지 않습니까
대놓고 말 안하지만..
어째서 한국은 나이 먹으면 죄인 인가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글쎄요?? 우리나라만 안 그럴거예요~? 나이를 먹게되면 재산도 어느정도 있어야 대접을 받는 시절이왓네요~~ 가진이 없으면 젊었을때 뭐하냐고?인생은 마음 먹는데로 되지않습니다~~
대한민국은 7080대에 전성기를 달렸던 사람들이 만들어논 사회 입니다. 최소 56-60년대 생들이 정말 어린 나이 10대 때부터 공장 생활로 밤낮 없이 일하며 산업에 큰 보탬을 했고 지금의 대한민국의 토대를 만드신 분들 입니다. 당시엔 초등 졸업도 모하거나 야간학교를 다니며 졸업장을 딴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그 세대들은 자기가 겪은 삶을 자기들 자녀세대에도 적용을 시킵니다. 그래서 몇살 몇살 나이에 집착합니다. 물론 인간도 동물이기에 결혼 적령기는 존재하죠. 그 분들은 질문자님도 다른 평범한 가정을 꾸리시길 바라는 마음에 표현이 투박하게 말을 하는것 같습니다. 결국 자신의 삶은 본인이 만들고 그 책임도 본인이 지는거겠죠? 남의 눈 너무 신경쓰며 살지 마세요.
대한민국에서 나이와 그 나이에 맞는 적정선이나 기준들이 있는 것 같아요. 결혼의 경우에도 20대초 에하면 사고 쳤냐고 물어보고 20대 후반이면 이제 할때가 되었네 30대 후반이면 늦었다 뭐 결혼 할 수 있겠나 하면서
나이대 별 결혼에 대한 각자만의 쓴소리 들이 들리더라구요. 게다가 직업적인 것도 그렇고 20대에 취직하면 빠르다 하고 30대면 늦었다 40대면 그동안 뭐하다 이제 직업을 구하냐면서 듣기 싫은 소리 많이 하네요. 근데 또 생각해보면 나도 다른사람에게 그런말을 나도 모르게 하고 있지는 않나 또 다른 사람을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것은 아닌가하며 반성하게 되네요.
우리가 한국의 정보만 잘 알기 떄문에 이런 말은 한국에서만 하는것 같이 느껴지지 않을까요? 외국도 사람사는 곳이니 다 그럴것 같습니다. 유독 한국만 그러지 않을것 같네요
어디서 그런 글들을 보시는지, 들으시는 지는 모르겠으나
현실에서 대화하며 저런 말을 하는 사람들을 본적이 없습니다
일부로 전체를 판단하시는 것 같은데
우리나라에서 나이를 먹는 것이 죄라고 하고 그렇게 취급하는 사람들은 없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잘못된 정보 같습니다 유튜브라든지 이런 곳에서 이상한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를 듣지 마시기 바랍니다 나이를 먹는다고 조롱 당하거나 놀림 당한다는 거는 진짜 말도 안 되고 그렇게 놀리는 사람 자체가 정상적인 사람이 아니라고 보시면 됩니다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인터넷에서 사람을 조롱하거나 그럴 때 그런 이야기를 많이 하지만 나이를 먹는다고 놀림거리 조롱거리를 당한다는 거는 그런 사람들 자체가 이상한 겁니다 나이를 먹으면 존중을 받아야지 왜 반대로 놀림 조롱을 당하나요 전혀 그렇지 않아요
우리나라에서 나이를 먹는다고 놀림거리나 조롱거리를 당할수도 있고 안그럴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굳이 이렇게 행동하는 사람들이 무슨 이득이 있길래 이렇게 생활하는 것인지 궁금하기는 합니다.
한국에서 나이먹으면 조롱을 한다구요 이제는 이런문화가 거의 사라진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은 각자 개성을 중요하게 생각해서 자기방식대로
살아가고 있는데 누가 무시합니까 그런시선으로 바라본 사람들이 못난 것이지요
각자 소중한 삶을 살아갈때
본인들이 행복하면 최고의
삶이라고 생각 합니다
한국 사회에서는 나이에 대한 편견이 아직 남아 있어서 나이가 들면 불이익을 받거나 조롱을 당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경쟁이 치열하고, 남과 비교하는 문화가 강하다 보니 이런 분위기가 생긴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점점 다양성을 존중하는 사회로 바뀌고 있으니, 앞으로는 이런 시선도 조금씩 달라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