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살부터 인생 끝난거 같아요...

40살부터 인생 끝난거 같아요.

1. 뭘해도 없어 보이고,추해보이고

2. 얼굴 푹삭 늙었고 외모 못생기고

3. 회사에서 슬슬 권고사직 받을 나이

4. 조금 이라도 행동 어긋나면 나잇값 못한다고 소리 듣고

5. 사람들이 그냥 옆에 가까이 있기 싫고

6. 사람들이 그냥 상종 하기 싫고

40살부터 본격적으로 저런것들 겪는듯

몇몇 사람들이 나잇값 못하는 기준 이라고 하던데

아무리 나잇값 하고 어른스러워보여도 일단 나이가 많으면 그냥 사람들이 대체로 싫어하는거 같아요.

늙은사람 좋아하는사람 없죠.

여자분들은 나이 먹고도 아직도 본인이 젊다고 생각을 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물론 나이가 들면 얼굴도 주름이 많아 지고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도 어눌해 지고 스스로 늙었다고 생각도 많이 하게 됩니다. 하지만 누구나 나이에 맞는 삶이 있는 것 입니다. 40이 되서 인생이 끝났다고 생각 하고 살면 아름 다운 노년이나 중년은 있을 수가 없겠지요. 본인의 나이에 맞는 즐거움은 50이던 60이던 존재 한다고 봅니다.

  • 지극하게 개인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그렇게 생각하면 그렇게 되는 것이고 그렇게 남에게보이는 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이제 40세부터 새로운 인생의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젊게 사시는 것이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