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보니 공감하면서 안타깝네요. 돈이 많던 적던 특별한 걸 꿈꾸던 시기가 지나 이제는 일상이 특별하지만 지극히 평범하디는 것을 알아서 그렇게 된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저도 늘 살면서 예전에 경험했던 같은 상황 이나 사건을 다시 접할 경우 그때의 설레임이나 두려움 혹은 호기심 이나 여러 감정들을 늦기는 것에 차이가 많아 뭔가 사라져가는 공허감이 있답니다. 그래도 뭐 삶에 다른것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하는 기대감을 가지며 하루하루 보내려 노력합니다. 많이들 이야기 하짆아요 행복은 늘 가까운 곳에 있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