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나 푸마는 러닝화나 운동화의 사이즈를 왜

사이즈를 왜 이리 타이트하게 만들까요 글로벌적으로 서양인들이 칼발이 많으니 그러려니 했는데 아식스가 해외에서도 1등으로 올라가고 브룩스나 뉴발도 잘 팔리는걸 보면 서양인이라고 발등 타이트한걸 좋아하지만은 않은듯해요 푸마가 아무리 기술을 개발해서 성능좋은 신발을 만들어도 신을때마다 성능은 정말좋은데 조금만 공간이 더 있었으면 좋겠다 싶거든요 동양인용으로 따로 핏을 만들면 진짜 많이 팔텐데 왜 그럴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글쎄요 그건 그 나라의 디자이너 때문아닐까요?

    제 생각에는 다른 뜻은 없을거 같아요~^^

    디자인하고 또 신어봐야하니 디자인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