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책에 나온 내용을 보면, 절대로 그렇지 않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돼지들을 훈련시키면 개가 하는 일 정도를 다 한다고 합니다.
주인을 알아보고 간단한 명령을 이해하고 실행하는 정도를 한다고 하더군요.
단지 돼지는 식용으로 길렀기 때문에 우리속에 가둬놓고 먹이만 받아먹게 했기 때문에 개보다 어리석어 보이고, 그 때문
에 그런 편견이 생긴 것이라고 하더군요.
돼지는 개에 버금갈 만큼 후각이 발달하여 냄새도 아주 잘 맡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외국에서는 돼지를 끌고 다니면서 숲 속에서 버섯을 찾기도 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