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한국 탁구는 그동안 왜 순위에 오르지 못했을까요?

안녕하세요? 한국탁구는 이전부터 현정화 , 김택수, 유남규등 세계적인 선수들을 보유했는데요 이번 신유빈 선수가 20년만에 준결승에 진출했다는데요, 왜 이렇게 성장세가 더뎠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정화 김택수 유남규가 훌륭한 선수가 많으나 사실 그 시대는 지금처럼 중국이 막강한 시대는 아니라고 봅니다. 성장이 뎌딘것 보다는 중국이 그냥 넘사벽의 나라입니다. 또 유럽에서도 탁구를 굉장히 잘 치구요 스웨덴 등등. 위 세선수가 불세출의 걸출한 스타는 맞으나 그 이후에도 유승민 김경아 정영식 등등 걸출한 스타들도 있었습니다. 신유빈은 사실 어릴 떄부터 신동으로 불렸떤 선수이고 불세출의 선수일 뿐입니다. 다만 여자단식에서는 중국이 금메달을 놓친 적이 없어서 많이 힘든 경기가 예상됩니다

  • 탁구에서는 중국세가 워낙에 강력해서 그렇지 통산 순위안에는 여전히 있습니다.

    이번 대회를 제외하고 도쿄 올림픽 때까지의 메달 순위입니다.

    1. 중국 : 금32 은21 동8

    2. 대한민국 : 금3 은3 동 12

    3. 일본 : 금2 은3 동4

    4. 스웨덴 : 금1 은1 동1

    5. 독일 : 금0 은4 동5

    다만 우리나라의 그나마 강한 종목인 여자복식이 2008년 대회때부터 폐지되는 바람에 메달 획득이 어려워지기는 했습니다.

    2008년 대회부터 복식이 없어지고 단체전이 생겼습니다. 단체전은 정말 중국1위 나머지 나라 2위싸움인거구요. 4강까지 중국을 만나지 않아야 좋은 성적이 가능하죠.

    혼합복식은 2020대회때부터 추가 됐구요.

  • 성장세가 더딘 것이라기 보다는 지금까지 중국이 너무 잘했습니다. 오죽하면 중국에서 국가대표를 못하는 선수가 다른나라로 귀화하여 출전까지 할까요. 중국이 너무 잘합니다.